무개념 고시원 엽기녀

ㅇ.ㅇ2014.05.24
조회261,970

 

저 고양이는 진짜 무슨죄지

댓글 70

오래 전

Best화장실짤보고 토할뻔 똥싸서 닦은거 저래쌓아놓으면 냄새안나나?

오래 전

Best저런 여자들 겁나많아요. 저희 어머니가 원룸 세를 어떤 여자한테 줬는데 진짜 이렇게 더러운 여자가 어떻게 남자친구는 만나는지 진짜 신기했음. 원룸 현관문 밖에 쓰레기봉투째로 쌓아놓고 음식물 쓰레기도 그냥 팽개쳐놓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그릇내놓다가 국물 흘렸는지 바닥 타일 얼룩덜룩.... 거기다가 잠깐 뭐 전해주러 갔다가 봤는데 컬쳐쇼크... 진짜 한 2~30켤레되는 신발들이 신발벗는데에 쌓여있음. 라면을 끓여먹고 남은 양은냄비에 젓가락 꽂아서 그대로 쓰레기통에 넣어놨음. 진짜 그 여자 나가고 우리 어머니가 세상에 이렇게 드러운 계집애는 처음본다고 청소하시는 내내 욕하심. 저런 여자들의 공통점이 있음. 지 집 청소도 안하면서 반려동물은 무조건 데려다키움. 그 집 앞에가면 진짜 개오줌냄새 쩔었음. 오죽하면 그 옆집에 나이트웨이터들이 단체로 숙소식으로 살았는데 그 남자들이 그 여자한테 집단항의를 했겠어. 청소좀 하라고 냄새나 못살겠다고. 그러면서 남자친구 만날땐 깔끔하게 꽃단장 하고 나가더라.

솔직한세상오래 전

청소 대신 해주는 업체가 저때는 없었나? ----------- http://pann.nate.com/talk/322740006

ㅡㅡ오래 전

진정 이것이 인간?

오래 전

저걸 신고 해야지 어쩌긴 뭘 어째 계약서 있을거 아냐? 잡아야지 아우 인간도 아니네 진짜

진심역겹다오래 전

와 난... 자취방 뺄때 책상만 남겨두고 화장실 미싱하고 먼지하나없도록 다 치우고 나왔는데...그게 기본 예의...아니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저런 여자만날 남자생각하니 불쌍하고 진짜 다시한번 느낌...겉모습이 다가 아니라는거...

ㅇㅅㅇ오래 전

ㄷㄷ 어떻게 살든 지맘이지만 방뺄땐 최소한 깨끗이 치우고가야지;;;;;;;;;; 머야 저거 .... 보고 올라올뻔

21女오래 전

저런 년들이 나갈땐 겁나 꾸미고 향수뿌리고 멀쩡하게 나가지... 아;;

무슨오래 전

나 고시원 살아봤는데 저런여자 정말 많다... 화장실 가보면 정말 놀람... 정신적으로 어디가 아파서 그런거 아니면 집에서 살때 엄마가 다 해줘서 청소나 그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총무님이, 원장님이 다 청소 하겠지... 하고 그냥 내버려 두거나 둘중하나일거 같음

ㅇㅇ오래 전

와 저렇게 해놓고 거기들어가 사는것도 대단하다 나도 방 열심히 치우는 편은 아니지만 저정도는 벌레나올까 무서워서 못살지않나 암튼 제정신은 아닌듯

ㅇㅇ오래 전

내 동생도 조카 더러운데....... 부모님이 청소하라 청소하라해도 귓등으로 안쳐듣더라 결국 엄마가 맨날 청소하심 근데 밖에 나갈때는 조카 꾸미고 나가고 몸 치장은 개잘한다는거ㅋ 남친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지 ㅋㅋㅋㅋㅋ 슬슬 내 방도 더럽히고 있던데 자제좀;;;

오래 전

저렇게 더러운 여자 만날까봐 앞으로는 길에서 여자보는 습관을 바꿔야할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