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처음보고 온몸에 전율이 돋을정도로 반해버렸습니다.하지만 아무것도 못했습니다..고민에 고민에 주변사람들에게 상담을 청했지만 소문이 나더군요결국 그녀의 귀에까지 들어가버렸습니다. 나도모르는 헛소리들까지 포함해서....그건 오해라고.. 그렇게 이야길 했고 그녀도 알겠다고 했지만 이미 저에대한 생각을 배제시키고 철벽을 치더군요결국 혼자 앓다가 말한번 못건내보고 이런상황이 됬습니다.정신이 혼미해질정도로 한심스럽습니다 제가... 11
아무것도 못하고 ...참
하지만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고민에 고민에 주변사람들에게 상담을 청했지만 소문이 나더군요
결국 그녀의 귀에까지 들어가버렸습니다. 나도모르는 헛소리들까지 포함해서....
그건 오해라고.. 그렇게 이야길 했고 그녀도 알겠다고 했지만 이미 저에대한 생각을 배제시키고 철벽을 치더군요
결국 혼자 앓다가 말한번 못건내보고 이런상황이 됬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질정도로 한심스럽습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