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많은 분들이 알만한 필모는 있지만 아직은 아마추어 티를 못 벋은 글쟁이라, 현재 수입이 전무하다싶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골방에 틀어박혀서 종일 자판 두드려도 가족들 조차 그걸 '일'이라고 취급해주지 않습니다. 허리좀 펴볼까? 하면 놀지말고 뭐 좀 하라는 이야기가 나오죠ㅋㅋ 친구놈들도 하나 같이 날 백수취급하는데 서러워죽겠습니다. 일은 하는데 돈은 못버니 착찹하기도 하구요. 최근 진지하게 다른 진로도 고민해보기도 하구요. 줄 곧 해 온 일이 이 것 뿐이라 자신은 없지만요. 얘기할 곳이 없어 푸념이라도 해보고자 써봅니다.
일을 해도 돈을 못 벌면 백수.
요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많은 분들이 알만한 필모는 있지만 아직은 아마추어 티를 못 벋은 글쟁이라, 현재 수입이 전무하다싶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골방에 틀어박혀서 종일 자판 두드려도 가족들 조차 그걸 '일'이라고 취급해주지 않습니다.
허리좀 펴볼까? 하면 놀지말고 뭐 좀 하라는 이야기가 나오죠ㅋㅋ
친구놈들도 하나 같이 날 백수취급하는데 서러워죽겠습니다.
일은 하는데 돈은 못버니 착찹하기도 하구요.
최근 진지하게 다른 진로도 고민해보기도 하구요. 줄 곧 해 온 일이 이 것 뿐이라 자신은 없지만요.
얘기할 곳이 없어 푸념이라도 해보고자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