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녀인데잘웃고 웃는게 이쁘다는 소리 가끔 듣고.. ㅈㅅ첫인상은 남들한테 도도하다는 소리 좀 많이 듣고실제 성격은 정도많고 수줍음 잘타고 좀 어리버리한 성격;;매력있다고도 하고 저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근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완전 자신이 없음...아무 감정없는 남자들한테는 걍 웃으면서 편하게 대해서인지남자들이 적극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정작 짝남 앞에서는 자신감이 없어서 티도 못내고 눈도 못마주치고 심지어는 굳은 얼굴로 피해버리기도함;;짝남은 훈남인데 성격좋고 인기 많아서주변에 엄청 예쁜애들이 득실거려서....ㅠㅠ그래서 난 모쏠임.저 어떡해야할까요??ㅜ.ㅜ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41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자신감 상실;;
흔녀인데
잘웃고 웃는게 이쁘다는 소리 가끔 듣고.. ㅈㅅ
첫인상은 남들한테 도도하다는 소리 좀 많이 듣고
실제 성격은 정도많고 수줍음 잘타고 좀 어리버리한 성격;;
매력있다고도 하고 저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근데 내가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완전 자신이 없음...
아무 감정없는 남자들한테는 걍 웃으면서 편하게 대해서인지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
정작 짝남 앞에서는 자신감이 없어서
티도 못내고 눈도 못마주치고 심지어는 굳은 얼굴로 피해버리기도함;;
짝남은 훈남인데 성격좋고 인기 많아서
주변에 엄청 예쁜애들이 득실거려서....ㅠㅠ
그래서 난 모쏠임.
저 어떡해야할까요??ㅜ.ㅜ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