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참 심심합니다 매일똑같은 일상. 아이가 너무어린지라 집에서 아이만보고살고있내요.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이쁘지만 제삶은 이제없는걸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을할수도 없고 밖에 잘 나가지도못하니 온갖 잡다한 생각들만가득하고 점점더 무기력해지기만 합니다. 여행도가고싶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하고 싶습니다. 집에서라도, 작은거라도 뭔가 할수있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대로는 우울증이 걸릴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우울해요
매일똑같은 일상.
아이가 너무어린지라 집에서 아이만보고살고있내요.
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이쁘지만
제삶은 이제없는걸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을할수도 없고 밖에 잘 나가지도못하니 온갖 잡다한 생각들만가득하고 점점더 무기력해지기만 합니다.
여행도가고싶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하고 싶습니다.
집에서라도, 작은거라도 뭔가 할수있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대로는 우울증이 걸릴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