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곳에서는 1400개가 넘는 댓글들이 분쟁 중에 있습니다.
대립하고 있는 분들은 비스트팬분들과 엑소 팬분들.
이 싸움의 원인은 '공식색'에 관련 된 일입니다.
보시는 분에 따라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사항으로, 저도 사실 이 싸움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이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되어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간략하게-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엑소 첫 단독콘서트.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멤버들의 노력으로 지금 성공리에 마쳐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직접 보러 갔었습니다.
여기서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공식봉을 씁니다.
아직 정해져 있는 공식색이 없는 엑소 팬분들은 '흰색'봉을 사용하게 되었고 비스트 분들과 다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사용 되고 있는 비스트 응원봉입니다.
다크그레이의 명칭으로 흰색이 아닌,약간의 회색빛을 돌고 있습니다. 비스트 팬분들이 겨우 노력해 가며 얻으신, 몇번의 시행착호와 반항?으로 겨우겨우 얻으신 색입니다.)
(콘서트 당시 사용된 엑소 응원봉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흰색'빛을 띄고 있습니다. 비스트 응원봉과 같이 비추었을때 한층 밝습니다. 염연히 누가봐도 색깔차이가 나죠.)
풍선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콘서트 당시 사용하시는 분도 일부이고,다크그레이와 펄그레이의 차이를 알기 때문에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일부 엑소 팬분들이 원하고 있는 풍선입니다.
이와 관련된 HOT팬분의 설명입니다.
지금까지 비스트 팬분들이 하신 내용과 틀립니다.
비스트 팬분들은 말합니다.
빛으로는 다크그레이의 색을 못내서 백색을 띌수밖에 없다.
HOT분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이 우리를 따라하고 잘못한것이다.
...?
저희는 다크그레이색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흰색을 사용했습니다.
염연히 색깔차이도 많이 납니다.
이문제는 넘어 가는 걸로 하죠.
진흙탕 싸움일 뿐입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비스트 팬분들이 하신
엑소 비하 발언입니다.
이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사과 부탁드립니다.
이들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가족입니다.
이들이 잘 못한건 없습니다.
잘못해도 저희 팬들이 잘못 한 것입니다.
이 당시 있었던 사람으로써 팬 코스프레 따위는 없었습니다
추천들이 증명합니다.회피하려 하지 마십시오.
항상 이런식입니다. 격려따위는 바라지도 않아요.
이들도 이런것쯤은 그냥 넘길정도로 태연해 졌습니다.
엑소팬들은 무개념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하지만 '개념 팬분들'이 더 많습니다. 세월호 사건당시 구조물품 캠페인을 벌인 분들도 여러 단체에 기부하고 있는 팬분들도 팬들이 나간 공간에 쓰레기 봉투를 가져와 담으시는 팬분들. 저는 제 두눈으로 보왔습니다. 엑소 팬이라 해서 나쁜 사람들만 모인 집합체가 아닙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된 팬분들이 더 많아요. 이런 분들을 매도 하지 말아주세요.
뷰티분들이 비스트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듯, 데뷔때부터 12명을 소중하게 생각해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도가 지나치셨어요.
비스트 팬 (뷰티) 분들께 정식으로 사과 요청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