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 에서 저는 부모님이 외출하신 상태로 대낮에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외출하는 것을 배웅하고 거실로 들어오는데 지금은 안쓰는 오빠방 쪽에 소름끼치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용기였는지 정말 영화처럼 음산한 소리가 나는 쪽으로 찾아갔습니다 소리가 나는 곳은... 벽장롱 속이었습니다
몇초 간격으로 달그락 달그락달그락
거리는데 저는 후덜덜 떨리는 손으로 장롱 문을 잡았습니다 눈물도 뚝뚝 흘러 앞마저 제대로 보이지 않았을때의 두려움은... 하.. ㅋ 그리고 문열기를 포기했는데 갑자기 뒷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왠 모르는 남자이 기척이 뒤에서 제 손을 잡고 장난스럽게 문을 열게끔 시도하더라구요 저는 싫다고 발악했지만 결국 문이 열리고...
숨바꼭질처럼 벽장에 숨겨진 여자의 시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이 빠질 정도로 부릅뜬 눈.. 입에는 탁구공? 골프공? 같은게 물려져있고... 온몸이 유리 테잎? 랲? 같은걸로 꽁꽁 묶여있더라구요
문을 열었는데 그 여자 몸이 앞으로 기울면서 저를 덮치더군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데 촉감이 정말 진짜같아서..ㅠㅠ 소리도 못지르고 꺽꺽 대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때... 바닥에 왠물이... 뒤에 서 있던 남자가 물을 보고 의아해하는 제 모습을 보고 말하더군요
숨바꼭질 패러디다ㅋ 그건 양수고...
..양수ㅠ 왠지 몸집이 크다했던 여자는 임신 중이었나봅니다
그 때... 남자가 말하더군요 아직 살아있다.
하.. 저는 꼼짝않는 그녀를 보면서 뒤에 있을 남자에게 왜 그런 쓸데없는 거짓말을 하느냐고 물었죠 남자는 진지하게
진짜다..... 라며
빠악-!!!!!!!!!!!
하고 뭔가 쇠파이프 같은 둔기로 여자를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곧 저도 쇠파이프를 맞고 어질-하면서
의식이 몽롱한 상태로 쓰러졌는데 남자가 그런 저를 질질 끌고 방 문쪽으로 옮기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둔 채로 다시 여자쪽으로 갑니다
그 때......
여자가 파하- 하고 숨을 내쉬면서 테잎에 입김이 뽀얗게 묻어났습니다 그리고
살려줘, 살려줘!!!!!!!!
라고 다급하고도 처절하게 ....ㅠ 그러나 키가 커서 얼굴을 제대로보지 못했던 의문의 남자는 여자의 머리를 가차없이 둔기로 내리쳤습니다ㅠㅠ....
저는 그 사이 허겁지겁 몸을 일으켰고 어질어질 한 상태로그 모습을 보곤 갑자기 어디서 힘이 솟았는지 남자를 덮쳤으나...
힘없이 다시 둔기에 맞고 머리에서 피를 주르륵 흘리면서 쓰러졌습니다 공범이 있었던 거죠.공범은 뒤에서 저를 공격하고 그 남자에게 괜찮냐며둘은 집을 빠져나가려고 했습니다 의외로 그 남자는 제 피를 보고 두려워하며 저러다 죽는거 아니냐며. 어떡하냐고 벌벌 떨었지만 공범은
괜찮다. 걱정하지마라. 어차피 저 년 신고도 못한다.
..즉, 죽을 거란 소리였죠
그리고 저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잠결에 누군가 제 머리를 붕대로 감으면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고곧 응급실에서 침대에 뉘여 옮겨지는 상태에서 의사선생님의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숨바꼭질 예고편을 보고 충격을 먹고 꾼 꿈입니다ㅋㅋ 꿈이 너무 생생해서 꿈꾸는 동안 꿈인줄도 몰랐던 상태에서 가장 무서웠던건... 그 어떤 귀신보다 소름끼치는 사람의 한 마디.ㅋ 저 년 어차피 신고 못한다.
숨바꼭질 패러디
밑에 숨바꼭질 같은 꿈을 꾸셨다기에 저도 적어봅니다
저도 꿈이었던것 같네요ㅋㅋ
꿈 속? 에서 저는 부모님이 외출하신 상태로 대낮에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외출하는 것을 배웅하고 거실로 들어오는데 지금은
안쓰는 오빠방 쪽에 소름끼치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슨 용기였는지 정말 영화처럼 음산한 소리가 나는 쪽으로 찾아갔습니다
소리가 나는 곳은... 벽장롱 속이었습니다
몇초 간격으로
달그락
달그락달그락
거리는데 저는 후덜덜 떨리는 손으로 장롱 문을 잡았습니다
눈물도 뚝뚝 흘러 앞마저 제대로 보이지 않았을때의 두려움은... 하.. ㅋ
그리고 문열기를 포기했는데
갑자기 뒷쪽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왠 모르는 남자이 기척이
뒤에서 제 손을 잡고 장난스럽게 문을 열게끔 시도하더라구요
저는 싫다고 발악했지만 결국 문이 열리고...
숨바꼭질처럼 벽장에 숨겨진 여자의 시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이 빠질 정도로 부릅뜬 눈..
입에는 탁구공? 골프공? 같은게 물려져있고...
온몸이 유리 테잎? 랲? 같은걸로 꽁꽁 묶여있더라구요
문을 열었는데 그 여자 몸이 앞으로 기울면서 저를 덮치더군요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데 촉감이 정말 진짜같아서..ㅠㅠ
소리도 못지르고 꺽꺽 대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때...
바닥에 왠물이...
뒤에 서 있던 남자가 물을 보고 의아해하는 제 모습을 보고 말하더군요
숨바꼭질 패러디다ㅋ 그건 양수고...
..양수ㅠ 왠지 몸집이 크다했던 여자는 임신 중이었나봅니다
그 때... 남자가 말하더군요
아직 살아있다.
하.. 저는 꼼짝않는 그녀를 보면서 뒤에 있을 남자에게 왜 그런 쓸데없는 거짓말을 하느냐고 물었죠
남자는 진지하게
진짜다.....
라며
빠악-!!!!!!!!!!!
하고 뭔가 쇠파이프 같은 둔기로 여자를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곧 저도 쇠파이프를 맞고 어질-하면서
의식이 몽롱한 상태로 쓰러졌는데
남자가 그런 저를 질질 끌고 방 문쪽으로 옮기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둔 채로 다시 여자쪽으로 갑니다
그 때......
여자가 파하- 하고 숨을 내쉬면서 테잎에 입김이 뽀얗게 묻어났습니다
그리고
살려줘, 살려줘!!!!!!!!
라고 다급하고도 처절하게 ....ㅠ
그러나 키가 커서 얼굴을 제대로보지 못했던 의문의 남자는
여자의 머리를 가차없이 둔기로 내리쳤습니다ㅠㅠ....
저는 그 사이 허겁지겁 몸을 일으켰고 어질어질 한 상태로그 모습을 보곤 갑자기 어디서 힘이 솟았는지 남자를 덮쳤으나...
힘없이 다시 둔기에 맞고 머리에서 피를 주르륵 흘리면서 쓰러졌습니다
공범이 있었던 거죠.공범은 뒤에서 저를 공격하고 그 남자에게 괜찮냐며둘은 집을 빠져나가려고 했습니다
의외로 그 남자는 제 피를 보고 두려워하며 저러다 죽는거 아니냐며. 어떡하냐고 벌벌 떨었지만
공범은
괜찮다. 걱정하지마라. 어차피 저 년 신고도 못한다.
..즉, 죽을 거란 소리였죠
그리고 저는 정신을 잃었습니다.
잠결에 누군가 제 머리를 붕대로 감으면서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렸고곧 응급실에서 침대에 뉘여 옮겨지는 상태에서 의사선생님의 말소리가 들렸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숨바꼭질 예고편을 보고 충격을 먹고 꾼 꿈입니다ㅋㅋ
꿈이 너무 생생해서 꿈꾸는 동안 꿈인줄도 몰랐던 상태에서
가장 무서웠던건... 그 어떤 귀신보다 소름끼치는 사람의 한 마디.ㅋ
저 년 어차피 신고 못한다.
사람이 더 무섭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