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라이브 늘은거에 놀라고 이악물고 뼈부서지도록 춤추는것도 나는 왜이렇게 내꺼하자때 같지? 성규가 올해 초에 미친듯이 열심히 하겠다는거 생각나서 노래들을때마다 감회가 새로워ㅠㅠㅠ노래 진짜 취향저격ㅠㅠㅠㅠ 내가 괜히 추격자같이 쎈노래로 입덕한게 아니지 414
무대 봤는데 옛날 생각난다
이악물고 뼈부서지도록 춤추는것도 나는 왜이렇게 내꺼하자때 같지?
성규가 올해 초에 미친듯이 열심히 하겠다는거 생각나서
노래들을때마다 감회가 새로워ㅠㅠㅠ노래 진짜 취향저격ㅠㅠㅠㅠ
내가 괜히 추격자같이 쎈노래로 입덕한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