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전략이었다니ㄷㄷ
그린라이트가 아니었구나ㅠㅠ
그래도 좋지ㅋㅋ 큰 미용실은 안그럴꺼 같고 동네 미용실은 그러겠네
http://www.ssulbe.com/?mid=jjal&d0cument_srl=1856892
와 이게 전략이었다니ㄷㄷ
그린라이트가 아니었구나ㅠㅠ
그래도 좋지ㅋㅋ 큰 미용실은 안그럴꺼 같고 동네 미용실은 그러겠네
Best근거도 제시해주세요
저정도 까지 아니지만 우리동네 미용 디자이너들 알바생들이 죄다 짧은 치마에 달라붙는 옷입고 일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좀 그렇다 했는데 남자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아무래도 일부러 그런거 같기도 하고.... 미용실쪽에서 야한옷 입으라고 한 느낌...
그래서 내 남친이 남자미용사는 못자른다고 안간다고 했었구나~ 꼭 여자미용사 있는곳 가야한다고... ㄴ ㅣ미 럴~ 머리도 꼼꼼하게 잘 감겨주니 머리를 예쁘게 잘라주니 하더니..저런이유였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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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머리 자르는 내내 가슴을 계속 뒤통수에 댓다가 옆에 댓다가 하면서 머리 짤라주던 동네 아줌마가 생각나네 ㅅ발
샹년들이네 그게 창녀들이지 뭔 미용이냐ㅋㅋㅋㅋ내남자 머리자를땐 옆에가서 지켜보고있어야겟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런경우 있긴 할 거 같네. 나도 남자미용사가 머리 감겨주는데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밀착하고 감겨주더라;; 일부러 가슴팍쪽 내 얼굴에 갖다대면서..ㅡㅡ남자도 그러는데.. 여자는 가슴이 있으니까 좀만 가까이 가도 닿을듯말듯 하긴하겠네... 예전엔 미용업계는 좀 노는사람들이 하는거라는 인식도 있었고..
실제로 느껴봤다 ㅇㅇ 그리고 실제로 미용실 운영하는 누나한테도 들었다. ㅇㅇ
남자머리는 남자가 잘자른다
나는 치과 다닐때도 저런적 있음... 누워 있는데 치아 치료 하면서 얼굴에다 가슴을 슬쩍슬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