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개독 새끼들이 찌질거릴때 교만 어쩌고 하면서 말하는 것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네 뭐라네... 이딴 헛소리를 하든데, ㅉㅉㅉ 말그대로 헛소리지요. 일단 벼란거 한번 생각해 봅시다. 식물이고 벌레가 달라 붙어서 갉아 먹어도 어찌할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사람이 농약을 쳐줘야 하는 건 어쩔수 없는 노릇일 거고. ㅉㅉㅉ달리 말하면 우리는 벼따위가 아니기 때문에 병충해를 방치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ㅋ익어서 대가리 숙이는 벼가 되고 그 일신을 갉아먹는 버러지에 취약해 지느니 차라리 식충식물이 되거나 그 버러지를 잡아 먹는 존재가 되는 것이 낫지요. 사실 꽤 길어진 파견일정동안 여러 문화적인 차이를 겪었지만, 서구사회에서 기독교가 쇠퇴한 이유에 대해 좀 생각을 해 보면 저딴 벼드립 같은 미친 소리를 주댕이에 쳐담고 다른 사람의 발언을 막으려는 짓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을 뱉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의식구조가 우리네보다는 더 철저하기 때문에 생겨난 문화적 차이로 인해서 아닌 것이 아니라는 인식들이 확실해 지면서 생겨난 거죠. 물론 거기도 꼴통새끼들은 있는데, 단적으로 말해서 그 꼴통들에 대해서 대차게 까는 것은 우리보다 심합니다.ㅋ 사실 이에 대해 여러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지만, 실은 "침묵하면 바뀌는 것이 없다"는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그 결론을 내려 볼수 있겠습니다만...개독새끼들에게 있어서 제일 무서운 존재는 바로 그것입니다. 둘이 있다면 침묵하지 않는 자와 지켜보는 자들인 거죠. 고작해야 인간을 풀 나부랭이로 생각하는 새끼들에게 착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것은 사실 어려운 것은 아닐거고..ㅋ 그래서 저는 결국.. 침묵대신 농약이나 치렵니다. ㅋ 익어서 고개숙인 벼따위가 될 바에는 파리지옥이 될라고요. ㅋ 버러지 잡아 먹어 버리는. ㅋ
침묵에서 미래는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