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일 남짓한 지방선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특히 저도 많은 지방선거 중에서도 특히 관심이 있는 부분이 서울시장과 교육감선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4년의 임기기간 동안의 서울의 미래와 교육, 문화, 생활을 좌지우지하는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후보들간의 공약을 잘 따져보고 선거투표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것도 의미있는 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올해만 들어서 학교 안팎으로 발생한 학생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서, 더욱더 교육감 선거에 관심이 없었다가도 절로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작은 한표라도, 제가 제손으로 선출하는 만큼 특히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담겨있는 교육감선거에 표를 던지고자 후보공약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총 4명의 후보가 있더라고요. 진영으로 구분하자면, 특히 진보진영의 조희연 교수와 보수진영의 문용린 현 서울시교육감, 고승덕 변호사 그리고 이상면 전 서울대교수로 구분이 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아이들 안전이 중시된 만큼, 각 후보들의 공약도 다양했습니다. 우선 고후보 같은 경우는 TV 언론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다른 분들은 솔직히 생소한 것 같아요. 변호사출신인 고승덕 후보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분들은 다 교수출신이라고 하네요. 고승덕후보는 이번의 전국 교육감 후보들 중에서 재산순위가 2위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지방선거 후보들을 비교하는 것을 보면서 이번에 서울시장으로 나온 박원순 시장은 재산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최저액을 달리고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달라 보이게 되더라구요. 문용린 후보는 노후학교개선에 5년간 점진적으로 2조원 투자하는 안전학교의 공약을 내세우면서, 생애단계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고, 이상면 교수는 주입식교육을 타파하고 품성교육을 실시하겠다는 공약을..조희연 후보는 고교교육까지 공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고,고후보는 서울형 새학교 모델을 일반고에 도입시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물론 공약이 비슷한 듯, 달라서 정말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특히나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을 잘 이해하려면, 아무래도 교육쪽에서 있었던 후보가 아이들의 교육이나 안전을 더욱 잘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는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정말 후보들간의 다채로운 공약과 후보들의 도덕적인 측면을 잘 고려해서 선출해야겠어요.
지방선거 D-10, 서울시교육감이랑 서울시장 잘 따져보고 골라야겠어요!
이제 10일 남짓한 지방선거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도 많은 지방선거 중에서도 특히 관심이 있는 부분이
서울시장과 교육감선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4년의 임기기간 동안의 서울의 미래와 교육, 문화, 생활을
좌지우지하는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후보들간의 공약을 잘 따져보고 선거투표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것도 의미있는 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올해만 들어서 학교 안팎으로 발생한
학생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서,
더욱더 교육감 선거에 관심이 없었다가도 절로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작은 한표라도, 제가 제손으로 선출하는 만큼
특히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담겨있는 교육감선거에
표를 던지고자 후보공약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총 4명의 후보가 있더라고요.
진영으로 구분하자면, 특히 진보진영의 조희연 교수와
보수진영의 문용린 현 서울시교육감, 고승덕 변호사
그리고 이상면 전 서울대교수로 구분이 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아이들 안전이 중시된 만큼,
각 후보들의 공약도 다양했습니다.
우선 고후보 같은 경우는 TV 언론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
잘 알고 있었지만, 다른 분들은 솔직히 생소한 것 같아요.
변호사출신인 고승덕 후보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분들은 다 교수출신이라고 하네요.
고승덕후보는 이번의 전국 교육감 후보들 중에서 재산순위가 2위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지방선거 후보들을 비교하는 것을 보면서
이번에 서울시장으로 나온 박원순 시장은
재산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최저액을 달리고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달라 보이게 되더라구요.
문용린 후보는 노후학교개선에 5년간 점진적으로
2조원 투자하는 안전학교의 공약을 내세우면서,
생애단계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고,
이상면 교수는 주입식교육을 타파하고 품성교육을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조희연 후보는 고교교육까지 공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고,
고후보는 서울형 새학교 모델을 일반고에 도입시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물론 공약이 비슷한 듯, 달라서 정말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더욱 드네요!
특히나 아이들을 더욱 잘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을 잘 이해하려면,
아무래도 교육쪽에서 있었던 후보가 아이들의
교육이나 안전을 더욱 잘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정말 후보들간의 다채로운 공약과 후보들의 도덕적인 측면을 잘 고려해서 선출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