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게 마련이고마음은 비워야 행복해지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자주 표현을 해야 깊은 맛이 나고 이별은 짧을수록 아픔의 상처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보듬을수록 뜨겁고 행복해지고이별은 보듬을수록 아프게 마련이며,..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게 마련이고불행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더욱더 슬프게 마련입니다.기쁨은 나눌수록 두 배로 커지고,슬픔은 나눌수록 절반으로 줄어들고,.. 사랑은 받은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사람이 더 행복하게 마련입니다. 아파서 흘리는 눈물은 무쇠처럼 무겁고좋아서 흘리는 눈물은 바람처럼 가볍다.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얼음처럼 차갑고, 기뻐서 흘리는 감동의 눈물은 불꽃처럼 뜨겁게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불행이 늘어나고, 욕심은 줄일수록 행복이 늘어난다. = 좋은 글 中에서 =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1
마음에 간직하고 살자...
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게 마련이고
마음은 비워야 행복해지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자주 표현을 해야 깊은 맛이 나고
이별은 짧을수록
아픔의 상처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보듬을수록 뜨겁고 행복해지고
이별은 보듬을수록 아프게 마련이며,..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게 마련이고
불행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더욱더 슬프게 마련입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두 배로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절반으로 줄어들고,..
사랑은 받은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마련입니다.
아파서 흘리는 눈물은 무쇠처럼 무겁고
좋아서 흘리는 눈물은 바람처럼 가볍다.
슬퍼서 흘리는 눈물은 얼음처럼 차갑고,
기뻐서 흘리는 감동의 눈물은
불꽃처럼 뜨겁게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불행이 늘어나고,
욕심은 줄일수록 행복이 늘어난다.
= 좋은 글 中에서 =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