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댓글들 모두 잘 읽어보았습니다 댓글들 보며 제가 한편으론 부끄럽단 생각도 하였고 솔직히 감정이입된 상태에서 쓴 글이라 욕먹을 각오도 하고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명이 넘는아이들 제가 혼자 보고잇지만 그애들 부모님이 저를 믿고 맡겨주시는 거란 생각은 항상 하고잇던거랍니다ㅠㅠ 일이 힘든것보다 원장님막말이나 혼날때마다 서러워서 더 힘들게 느껴진건데 다른 회사들어가두 상사막말듣는건 똑같겟죠 그래도 일단은 1년이라두 버텨보려구요 아니 정확히말하면9개월인가..? 지금맡고잇는 아이들 책임은 져야 될 것 같아요... 힘들거나 눈물날때마다 댓글들보며 힘내려구요 댓글써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밤되세요 (글 내용 지운 것은 저희 어린이집이 작은 편이 아니라서 .. 정체가 드러날까봐 두려워서랍니다ㅜㅜ 이해해주세요) 4610
어린이집교사입니다... 죽고싶어요 도와주세요(수정)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댓글들 모두 잘 읽어보았습니다
댓글들 보며 제가 한편으론 부끄럽단 생각도 하였고 솔직히 감정이입된 상태에서 쓴 글이라 욕먹을 각오도 하고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명이 넘는아이들 제가 혼자 보고잇지만 그애들 부모님이 저를 믿고 맡겨주시는 거란 생각은 항상 하고잇던거랍니다ㅠㅠ
일이 힘든것보다 원장님막말이나 혼날때마다 서러워서 더 힘들게 느껴진건데 다른 회사들어가두 상사막말듣는건 똑같겟죠
그래도 일단은 1년이라두 버텨보려구요 아니 정확히말하면9개월인가..?
지금맡고잇는 아이들 책임은 져야 될 것 같아요... 힘들거나 눈물날때마다 댓글들보며 힘내려구요
댓글써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밤되세요
(글 내용 지운 것은 저희 어린이집이 작은 편이 아니라서 .. 정체가 드러날까봐 두려워서랍니다ㅜㅜ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