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너진다...

소리없는비2014.05.26
조회596
신랑과 길거리에서 싸우고 경찰오고 ...챙피하기도 하고 차라리 연행되어 가고 싶었다

크게 울고 싶었지만 내 눈물을 받아 줄곳도 받아줄 사람도 없었다 몰래 숨죽여 눈물 흘리는거 안하고 싶다

심장이 뛰는것만큼 마음이 아프다
불안해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나를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다...그러나 나는..안길곳도 기댈곳도 없다

외롭고 두렵습니다
죽고 싶다는 충동이 드는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