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헤어졌구나

jj2014.05.26
조회278
니가 판을 읽진않지만 이곳에라도
너에게 말하고싶다 .

우리 헤어진지 2시간 됐다.
내가 헤어짐을 고했지 ..
너무나도 지금 괴롭고 힘들다 ...
정말 2년만에 너랑 다시 꿈같은 사랑을 했지만
아닌건 어쩔수없나봐 . .
바빠져서 더 잘해줄자신 없어서 붙잡지않는다했지.
그래 . 근데 그거아니
자기가 정말사랑하는사람한테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준다고,
내가 너에게 헤어짐을 권한이유는 .
나 모든걸 너에게 맞추고싶지않아 이젠.
넌 항상 자만했지
내가 너에게 붙잡혀있고 난 너없음 안될거라는듯이 .
근데 미안 .
나 이제 행복해지고 싶다
너 불과 몇일전에
2년만에 연락와서 잘해보자 믿어달라 했던거 기억은 나니?
나도 너의심한거 미안하지만 .끝까지 양파같이 ㄴ까도까도
나몰래 나오는 이야기들이 한참동안 숨겼다가
니 입에서 직접나왔다는거 .
정말 끝인가보다 너무사랑했고 살면서
이렇게 재회해볼날이 있을까싶기도하고
내자신이 참 미련하고 쓸쓸해뵌다

나 이젠 너잊고 새출발하련다
내 자신을 더 사랑하는 법을 터득해보려고,
괴롭고 힘들어도 열심히살아볼께
이별이란거 겪고 또 겪고 항상 곀어봐도 아픈건
어쩔수가없나봐 .
그 어떤 남잘 새롭게 만나도
내 자신이 아쉽지않은상태일때 만날거야
니가 나보고 했던말처럼 . 내자신을 먼저사랑해보도록 노력할께

잘지내 jk아 사랑했어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