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서울에 그림공부하러온 20살 남자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뭔가 조언을 얻고 싶기도 하고... 그냥 어디에 하소연 하고 싶은거 일수도 잇어요.
각설하고
저에게는 동갑내기 스무살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타지와 달리 제주도에서 상경한거라 주말마다 집에 갈수도없고 고시원에 밖혀사는게 너무 외로워서 아는 지인에게 좋은여자 소개시켜달라 해서 이루어진 인연이엿어요. 처음 만날때 너무 좋고 이 아이라면 내 애정결핍을 다해소시킬수 잇을만큼 사랑할수 잇겟다. 라고 믿엇습니다. 그래서 짧지만 일주일 동안 썸을 타다가 제가 고백을 해서 만나기 시작햇는데요. 첫쥬에는 저한테 매일같이 만나자고 조르던 아이엿어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7만원받는 생활비를 한끼 200원 정도로망 생활하면서 여친이랑 만낫어요.(계란 하나에 이백원정도라 한끼 200원으로도 잘 살수일더군요 많리 안먹는편이고요) 근데 둘째주가 되가자 일쥬일에 3번정도 만나고 삼주째엔 하루...만낫네요.
전 그냥 과제가 많은가보다. 바쁜가보다. 제사라는데...친구가 입원햇다는데 오늘학겨에서 멘터링잇다는데... 라고 생각하고잇엇거든요. 근데 요즘은 카톡도 아주 뜸해요 어제는 2시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보냇는데 약8통을 무음이여서 못봣어 라고하고 또 톡이 안오고 구 톡을 받운뒤에 제가 다시 톡울 보냇는데 답이없엇어요 근데... 페이스북에는 글울 쓴 흔적울 페이스뷱을 우연히 보다가 발견햇네요. 그리고 새벽 3시40분쯤 나잘게 라는 톡하나오고 끝낫네요.
전 아직 엄청 좋아해요. 제 친구들이 제여친 좀 뚱뚱하다고 해도 전 그게 좋아요. 귀여워서... 근데 여친이 저한태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여친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건가요...?
각설하고
저에게는 동갑내기 스무살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타지와 달리 제주도에서 상경한거라 주말마다 집에 갈수도없고 고시원에 밖혀사는게 너무 외로워서 아는 지인에게 좋은여자 소개시켜달라 해서 이루어진 인연이엿어요. 처음 만날때 너무 좋고 이 아이라면 내 애정결핍을 다해소시킬수 잇을만큼 사랑할수 잇겟다. 라고 믿엇습니다. 그래서 짧지만 일주일 동안 썸을 타다가 제가 고백을 해서 만나기 시작햇는데요. 첫쥬에는 저한테 매일같이 만나자고 조르던 아이엿어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7만원받는 생활비를 한끼 200원 정도로망 생활하면서 여친이랑 만낫어요.(계란 하나에 이백원정도라 한끼 200원으로도 잘 살수일더군요 많리 안먹는편이고요) 근데 둘째주가 되가자 일쥬일에 3번정도 만나고 삼주째엔 하루...만낫네요.
전 그냥 과제가 많은가보다. 바쁜가보다. 제사라는데...친구가 입원햇다는데 오늘학겨에서 멘터링잇다는데... 라고 생각하고잇엇거든요. 근데 요즘은 카톡도 아주 뜸해요 어제는 2시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보냇는데 약8통을 무음이여서 못봣어 라고하고 또 톡이 안오고 구 톡을 받운뒤에 제가 다시 톡울 보냇는데 답이없엇어요 근데... 페이스북에는 글울 쓴 흔적울 페이스뷱을 우연히 보다가 발견햇네요. 그리고 새벽 3시40분쯤 나잘게 라는 톡하나오고 끝낫네요.
전 아직 엄청 좋아해요. 제 친구들이 제여친 좀 뚱뚱하다고 해도 전 그게 좋아요. 귀여워서... 근데 여친이 저한태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제가 민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