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명쾌한 대답...

츄츄남편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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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거울깨고 속상한 마음에
멀리계신 엄마한테 톡 보냈더니
철학적인 교훈을 주셨네요...
알겠습니다... ㅠㅠ 어머니~~♥
바빠서 저대로 두고
나오는길 인데 퇴근 후 저걸 어떻게 치워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