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님이 인용한글을 잘 읽어보기만해도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해를못하네요.우리나라 남성 가사분담률 거의 세계 꼴찌인것 맞습니다.그러나 밑에 보면 세계에서 가사분담률 제일 높은 나라 2시간 40분 유급 노동시간은 우리나라는 6시간 22분이고 그 나라는 4시간입니다.즉 노동시간(무급+유급)은 가사분담 잘하는 남성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사노동시간이 세계에서 몇위정도 할까요?실질적으로 맞벌이 비율도 제일 낮고 가정경제 부담률도 제일 낮은데도 한국 여성이 집안일 등 무급노동에 들이는 시간은 227분으로 조사대상국 중 바닥권에 머물러 눈길을 끌었다.우리나라 여성 가사노동시간도 세계 최하위 수준입니다. 보고서는 OECD 국가의 맞벌이 가족 비율은 57%, 한국은 44%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30~39세 사이 여성의 노동참여율은 전체 평균(57%)보다 15%포인트 낮다. 일을 하더라도 65%는 임시직, 일용직이었다. 한국남성 가정 경제생활비 부담률은 95.6% 세계 1위를 차지 하였다 실질적으로 여성 무급노동시간+유급노동시간 합친것과 남성 유급노동시가+무급노동시간 합친게 비슷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통계청의 ‘2009년 생활시간조사’에서 20세 이상 한국 남성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20세 이상 한국 여성의 근로시간보다 2시간4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노동연구원이 발간한 《월간 노동리뷰》 2009년 7월호에 따르면, 한국 남성은 OECD 30개국 중 정년퇴직 후에도 가장 오랫동안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남성이 정년퇴직 등으로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공식퇴직연령’은 60세이고, 노동시장에서 퇴장해 실제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실질은퇴연령’은 71.2세로, 퇴직 후에 11.2년을 더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월 한국결혼문화연구소와 백석대 유성열 교수가 공동 연구한 ‘2009년 결혼비용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결혼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마련비용이 지난 10여 년 사이 약 3배 늘었고, 이 중 신랑 측이 주택마련비용의 87%인 1억164만원을 부담했다. 이에 대해 연구소 관계자는 “집을 마련할 책임이 1차적으로 남자에게 있다는 전통적 결혼관이 아직껏 크게 변하지 않은 결과”라 밝혔다. —《서울신문》이 결혼정보업체 선우와 2012년 12월 조사한 결과, 남성이 신혼집을 마련한다는 응답이 2001년 87.4%에서 2011년 91.3%로 늘어나,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강화됐음에도 신혼집 마련은 여전히 남성의 몫으로 간주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유성열 교수는 “부모세대의 허리를 휘게 만드는 결혼문화는 물론, 집은 남자가 장만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님이 쓴 맞벌이 해준다 정말 재미있는 말이지요. 아이 낳아준다와 똑같은 개념입니다.갑자기 집값문제를 왜 꺼냈는지 궁금하죠? 많은 여성들이 집값문제 이야기 하면지금 잘하고 있고 요즘 다 반반하는데 그만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실질적으로 가정경제의 부담은 아직까지 거의 남자들이 오롯이 지고 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항상 하는 이야기는 가사분담시간만 가지고 따집니다.한국남성들이 다른 나라 남성보다 유급노동시간이 두시간이나 더 많고, 가정경제 부담률도95%로 거의 모든 경제를 책임지고 있고, 맞상 맞벌이 일때도 여성보다 2시간4분 더 일한다는건인지를 하지도 않고 눈을 감아버리죠.유급노동시간을 똑같이 하고나서 가사일 왜 안 도와주냐고 먼저 말하십시오.유급노동시간 더 하기는 싫고 경제적인 책임은 남자에게 있지만 가사노동시간도 똑같이 해정말로 웃긴 말 아닙니까?마치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타라는 말에 장학금 안 주니까 공부 안한다는 말하고 뭐가 다릅니까?하고나서 요구하십시오. 해도 안되니까 안한다는 패배주의 발언좀 그만하시구요.
여성이 가사분담시간이 많은 이유!
자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사노동시간이 세계에서 몇위정도 할까요?실질적으로 맞벌이 비율도 제일 낮고 가정경제 부담률도 제일 낮은데도 한국 여성이 집안일 등 무급노동에 들이는 시간은 227분으로 조사대상국 중 바닥권에 머물러 눈길을 끌었다.우리나라 여성 가사노동시간도 세계 최하위 수준입니다.
보고서는 OECD 국가의 맞벌이 가족 비율은 57%, 한국은 44%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30~39세 사이 여성의 노동참여율은 전체 평균(57%)보다 15%포인트 낮다. 일을 하더라도 65%는 임시직, 일용직이었다.
한국남성 가정 경제생활비 부담률은 95.6% 세계 1위를 차지 하였다
실질적으로 여성 무급노동시간+유급노동시간 합친것과 남성 유급노동시가+무급노동시간 합친게 비슷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통계청의 ‘2009년 생활시간조사’에서 20세 이상 한국 남성의 하루 평균 근로시간은 20세 이상 한국 여성의 근로시간보다 2시간4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노동연구원이 발간한 《월간 노동리뷰》 2009년 7월호에 따르면, 한국 남성은 OECD 30개국 중 정년퇴직 후에도 가장 오랫동안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남성이 정년퇴직 등으로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공식퇴직연령’은 60세이고, 노동시장에서 퇴장해 실제로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실질은퇴연령’은 71.2세로, 퇴직 후에 11.2년을 더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월 한국결혼문화연구소와 백석대 유성열 교수가 공동 연구한 ‘2009년 결혼비용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결혼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마련비용이 지난 10여 년 사이 약 3배 늘었고, 이 중 신랑 측이 주택마련비용의 87%인 1억164만원을 부담했다. 이에 대해 연구소 관계자는 “집을 마련할 책임이 1차적으로 남자에게 있다는 전통적 결혼관이 아직껏 크게 변하지 않은 결과”라 밝혔다.
—《서울신문》이 결혼정보업체 선우와 2012년 12월 조사한 결과, 남성이 신혼집을 마련한다는 응답이 2001년 87.4%에서 2011년 91.3%로 늘어나,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강화됐음에도 신혼집 마련은 여전히 남성의 몫으로 간주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유성열 교수는 “부모세대의 허리를 휘게 만드는 결혼문화는 물론, 집은 남자가 장만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님이 쓴 맞벌이 해준다 정말 재미있는 말이지요. 아이 낳아준다와 똑같은 개념입니다.갑자기 집값문제를 왜 꺼냈는지 궁금하죠? 많은 여성들이 집값문제 이야기 하면지금 잘하고 있고 요즘 다 반반하는데 그만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실질적으로 가정경제의 부담은 아직까지 거의 남자들이 오롯이 지고 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항상 하는 이야기는 가사분담시간만 가지고 따집니다.한국남성들이 다른 나라 남성보다 유급노동시간이 두시간이나 더 많고, 가정경제 부담률도95%로 거의 모든 경제를 책임지고 있고, 맞상 맞벌이 일때도 여성보다 2시간4분 더 일한다는건인지를 하지도 않고 눈을 감아버리죠.유급노동시간을 똑같이 하고나서 가사일 왜 안 도와주냐고 먼저 말하십시오.유급노동시간 더 하기는 싫고 경제적인 책임은 남자에게 있지만 가사노동시간도 똑같이 해정말로 웃긴 말 아닙니까?마치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타라는 말에 장학금 안 주니까 공부 안한다는 말하고 뭐가 다릅니까?하고나서 요구하십시오. 해도 안되니까 안한다는 패배주의 발언좀 그만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