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장에 꽂혀 있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책을 보고 급 생각나서 남기는 포스팅.세계적으로 권하는 책들이지만 시간상(?)미처 읽지 못했 던 작품은 영화로 봐도 좋을 듯! (역시 책보는 모습은.. 아름답다..)1. 오만과 편견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 작가로 꼽힌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자 출세작 영화 <오만과 편견>은 극 중 엘리자베스 베넷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매력을 100%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입니다. 특히!!!!!!!!!!!!!! "세상에 남자가 당신 하나만 남아도 결혼하지 않겠다.", "당신은 내 육체와 영혼을 매료시켰소. 당신을 사랑하오."등의 명대사는 여성 관객들과 내 맘 속에 큰 설레임을 가져 다줬지요! 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아동 문학에 큰 획을 그은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작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동안 <배트맨><가위손><배트맨2><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매 작품마다 초현실주의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영화감독 팀 버튼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특히 그의 영원한 페르소나로 불리 우는 조니 뎁이 함께 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기도. 영화는 마치 동화 팝업북을 펼치는 듯한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서 그대로 재현시키는 것은 물론,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이 더해져 캐릭터들과 그들의 의상, 분장 효과 등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 합니다.3. 제인에어로맨스 소설의 고전으로 영국의 소설가 샬럿 브론테의 장편 소설 국내 관객들에게는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속 여주인공으로도 많이 알려진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열연한 영화 <제인 에어>는 한 여성의 성장담을 다룬 만큼 그녀의 탁월한 연기가 빛을 발하는데요!(아.. 진짜 포스터만 봐도 느껴지지만 색감 짱인 영화)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이 작품을 통해 소녀의 순수, 호기심, 설렘과 두려움 등 많은 감정들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해 냈다. 이런 작품들 볼대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영화화 되면 상상하던 모습이 시각화 되는 걸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함4. 레미제라블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이룬 영화 <레미제라블>은 500만 관객을 돌파해 많은 화제를 이룬 작품!!!휴 잭맨을 비롯해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으며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실시간 라이브 녹음 방식으로 탄생했다고 하네요! 예쁘고, 연기 잘하고, 노래까지 잘하는 배우들 놔두고영화화 안됐음 얼마나 서운할뻔?5.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1900년에 출간된 이래 20세기 최고의 판타지이자 베스트셀러 중 하나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원작을 토대로 하지만, 도로시 대신 서커스 마술사 오스카를 주인공으로 해 환상의 세계 오즈로 내던져진 허세 마술사가 세 마녀와 모험을 통해 위대한 마법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스파이더맨>1,2,3의 감독 샘 레이미가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를 포기하고 선택한 것은 물론, 무려 2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투입되었다고 하네요!!! 특히 제임스 프랭코는 실제로 2주간 마술사 수업을 받았다고 +_+!!6. 위대한 개츠비미국의 1920년대를 대표하는 문학 <로미오와 줄리엣><물랑 루즈>의 감독인 바즈 루어만과 명실공히 탁월한 연기력의 배우들의 만남 국내에서도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공을 이뤘는데요!(100만돌파의 주역, 개봉 주 당장 달려가서 본 1인) 원작에서 그려지는대로 1920년대 화려했던 미국 사회상을 고스란히 재현한 세트, 의상, 음악 등은 영화를 관람하는데 볼거리의 재미를 더합니다.7.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브라질 최고의 작가 J.M. 바스콘셀로스가 1968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전세계 32개 이상 국가에서 번역 및 출판될 정도로 유명 드디어나왔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 이유, 핵심, 정중앙! (?) ㅋㅋㅋ누구나 어린 시절, 한번쯤 읽어봤을 법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영화화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금곰상에 빛나는 <중앙역>의 각본가 마르코스 번스테인이 연출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와 작품성도까지 기대하게 하는데요!5살 소년 제제와 뽀르뚜가 아저씨의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원작을 토대로 스크린에서 되살아 나는 둘의 모습은 저처럼 책을 본 독자들은 더더더 기대할듯!개인적으로 제제가 나무와 대화하는 장면 너무 좋아해서 실제로 어떻게 영화 속에 표현 됐을까 진짜 궁금하기도 하고..뽀르뚜 아저씨의 모습도 보고 싶고..엄청 손꼽아서 기다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잠깐, 맛보기로 보여드리자면!!요즘, 날씨도 너무 좋아서 카페 테라스에서 책보기 딱 좋던데.토요일엔 책읽고, 일요일엔 영화보고!문화생활 가득가득 하는 훈녀 훈남 되시기를 ~:)
이 정도는 모두다 봤잖아요? 영화로 재탄생한 고전문학들!
오랜만에 책장에 꽂혀 있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책을 보고 급 생각나서 남기는 포스팅.
세계적으로 권하는 책들이지만 시간상(?)
미처 읽지 못했 던 작품은 영화로 봐도 좋을 듯!
(역시 책보는 모습은.. 아름답다..)
1. 오만과 편견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 작가로 꼽힌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이자 출세작
영화 <오만과 편견>은 극 중 엘리자베스 베넷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의 매력을 100%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입니다.
특히!!!!!!!!!!!!!!
"세상에 남자가 당신 하나만 남아도 결혼하지 않겠다.",
"당신은 내 육체와 영혼을 매료시켰소. 당신을 사랑하오."
등의 명대사는 여성 관객들과 내 맘 속에 큰 설레임을 가져 다줬지요!
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동 문학에 큰 획을 그은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작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 동안 <배트맨><가위손><배트맨2><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매 작품마다 초현실주의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영화감독 팀 버튼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특히 그의 영원한 페르소나로 불리 우는 조니 뎁이 함께 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기도.
영화는 마치 동화 팝업북을 펼치는 듯한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서
그대로 재현시키는 것은 물론,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이 더해져
캐릭터들과 그들의 의상, 분장 효과 등이 보는 즐거움을 선사 합니다.
3. 제인에어
로맨스 소설의 고전으로 영국의 소설가 샬럿 브론테의 장편 소설
국내 관객들에게는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 속 여주인공으로도
많이 알려진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열연한 영화 <제인 에어>는
한 여성의 성장담을 다룬 만큼 그녀의 탁월한 연기가 빛을 발하는데요!
(아.. 진짜 포스터만 봐도 느껴지지만 색감 짱인 영화)
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이 작품을 통해
소녀의 순수, 호기심, 설렘과 두려움 등 많은 감정들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표현해 냈다.
이런 작품들 볼대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영화화 되면
상상하던 모습이 시각화 되는 걸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함
4. 레미제라블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이룬 영화 <레미제라블>은 500만 관객을 돌파해 많은 화제를 이룬 작품!!!
휴 잭맨을 비롯해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으며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실시간 라이브 녹음 방식으로 탄생했다고 하네요!
예쁘고, 연기 잘하고, 노래까지 잘하는 배우들 놔두고
영화화 안됐음 얼마나 서운할뻔?
5.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1900년에 출간된 이래 20세기 최고의 판타지이자 베스트셀러 중 하나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원작을 토대로 하지만,
도로시 대신 서커스 마술사 오스카를 주인공으로 해 환상의 세계 오즈로 내던져진
허세 마술사가 세 마녀와 모험을 통해 위대한 마법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스파이더맨>1,2,3의 감독 샘 레이미가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를 포기하고 선택한 것은 물론,
무려 2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투입되었다고 하네요!!!
특히 제임스 프랭코는 실제로 2주간 마술사 수업을 받았다고 +_+!!
6. 위대한 개츠비
미국의 1920년대를 대표하는 문학
<로미오와 줄리엣><물랑 루즈>의 감독인 바즈 루어만과
명실공히 탁월한 연기력의 배우들의 만남 국내에서도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공을 이뤘는데요!
(100만돌파의 주역, 개봉 주 당장 달려가서 본 1인)
원작에서 그려지는대로 1920년대 화려했던 미국 사회상을
고스란히 재현한 세트, 의상, 음악 등은 영화를 관람하는데 볼거리의 재미를 더합니다.
7.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브라질 최고의 작가 J.M. 바스콘셀로스가 1968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전세계 32개 이상 국가에서 번역 및 출판될 정도로 유명
드디어나왔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 이유, 핵심, 정중앙! (?) ㅋㅋㅋ
누구나 어린 시절, 한번쯤 읽어봤을 법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영화화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베를린 국제영화제 금곰상에 빛나는 <중앙역>의 각본가
마르코스 번스테인이 연출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와 작품성도까지 기대하게 하는데요!
5살 소년 제제와 뽀르뚜가 아저씨의 세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원작을 토대로
스크린에서 되살아 나는 둘의 모습은 저처럼 책을 본 독자들은 더더더 기대할듯!
개인적으로 제제가 나무와 대화하는 장면 너무 좋아해서
실제로 어떻게 영화 속에 표현 됐을까 진짜 궁금하기도 하고..
뽀르뚜 아저씨의 모습도 보고 싶고..
엄청 손꼽아서 기다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잠깐, 맛보기로 보여드리자면!!
요즘, 날씨도 너무 좋아서 카페 테라스에서 책보기 딱 좋던데.
토요일엔 책읽고, 일요일엔 영화보고!
문화생활 가득가득 하는
훈녀 훈남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