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예삿일이 아닌듯합니다 해골이 따로엄서요 참고로 58킬로에 통통하던 제가 48킬로나가는
해골이 되었담다 언제 쯤 이면 좀 덜할지 걱정이네요 아긴 괜찮을려는지....
엄마가 되기란 정말 정말 힘이든거같습니다...제가 풍진주사맞고 20일있다가 임신이되어서 여러병원다닌끝에 힘들게 내린결정이였어요 예방차 맞은 거라 문제없다는 몇군데 병원말을 믿고 지금까지 잘 견디고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있으면 애기 검사하는거있잖아요 15주나 16주되면 .... 솔직히 아주 아주 겁이나요 평상시 초음파로 보는 아기는 아주 잘놀거든요 제가 잘못먹는데도 아주 잘크고있답니다 대견하게도... 다른 예비맘들도 그렇듯이 아기가 건강하기만 하면 좋을거같아요 ... 우리 감기조심하구 이쁜생각마니하구해서 건강하구 이쁜아기나아요 좋은꿈들꾸셔요 오늘~ ~ HAPPY NEW YEAR~~~~~~
철분제도 문제고 병원에서도 문제고 몸도문제고...쯧
다른 예비맘들도 이런경험들 있으신지.. 오늘은 저에게 세가지 고민이 생겼담다...
첫번째는 병원에서... 초음파보고남 그러잖아요 오늘은 몇주 몇칠째군요라구요
근데 날짜를 4일이나 당겨서 말하셨네요 아기가 그만큼 크다는건지...
걍 넘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병원다시가볼라니 그것도 글코... 보통 날짜는
정확히 말씀 해주신다두만 전 왜글까요?
두번째는 철분제요 병원에서 마터나 인가 그걸 먹으라고해서 샀죠 근데 먹고남
안그래도 못먹는데 몇칠전에 먹은거까지 다올립니다 그러고남 속이고 목이 넘 따가
워서 아주 눈물이 다나죠... 빈혈도 심해지는데 먹긴먹어야하는데 왜이렇게 속에서
안받아주는건지 원래 철분제가 좀 메스껍게 한다고는 하나 전좀 심한건가싶어서요
약을 바꿔야 되나요?
세번째는 13주 5일째인 전 입덧을 5주부터시작해서 지금까지 아주 힘들어 죽을꺼
같습니다... 입덧 좀 죽이는 한약 지었다가 두첩정도 먹었죠 아무 문제 엄다고는 하나
행여나 하는 노파심에 아기에게 나쁠수도있단 생각에 먹지않았습니다 다들 괜찮다는데
별라게도 굳이 전 그랬어요 입덧이 가라앉을 기미가 않보이네요 조금 먹고나면 밤에 귀신처럼
혼자우두커니 앉아있어야한답니다 속이 메스꺼워서... 임신하고 10킬로나 빠졌네요...
병원에서 매주마다 포도당에 영양제를 맏긴했는데 걱정이네요 병원에선 아긴 아주 잘큰다고는
하지만 예삿일이 아닌듯합니다 해골이 따로엄서요 참고로 58킬로에 통통하던 제가 48킬로나가는
해골이 되었담다 언제 쯤 이면 좀 덜할지 걱정이네요 아긴 괜찮을려는지....
엄마가 되기란 정말 정말 힘이든거같습니다...제가 풍진주사맞고 20일있다가 임신이되어서 여러병원다닌끝에 힘들게 내린결정이였어요 예방차 맞은 거라 문제없다는 몇군데 병원말을 믿고 지금까지 잘 견디고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있으면 애기 검사하는거있잖아요 15주나 16주되면 .... 솔직히 아주 아주 겁이나요 평상시 초음파로 보는 아기는 아주 잘놀거든요 제가 잘못먹는데도 아주 잘크고있답니다 대견하게도... 다른 예비맘들도 그렇듯이 아기가 건강하기만 하면 좋을거같아요 ... 우리 감기조심하구 이쁜생각마니하구해서 건강하구 이쁜아기나아요 좋은꿈들꾸셔요 오늘~ ~ HAPPY NEW YEAR~~~~~~
항상항상 Smile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