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 이구요 친구의 추천으로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을 1년정도하고있습니다.제가 일하는 사무실엔 과장님 선생님 그리고 저랑 교대하는 장학생이렇습니다.저는 지금 선생님과의 트러블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작년 9월 저희 부서가 생기면서 저와 선생님이 채용되었는데요처음엔 그저 착한분인줄 알았습니다.근데 한번은 다른 근로장학생 뒷담을 저에게 하기도하고 과장님 뒷담을 하기도 하더군요.그게 저에게만 하는거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근로장학생에게는 제 뒷담과 과장님 뒷담을 다 하더라구요일을 할때도 선생님은 쇼핑하시고 다른 개인 업무하시면서 근로장학생들에게 업무를 맡기더라구요한번은 저에게 홍보 포스터만들줄 아냐면서 그런일 까지 시키더라구요뭐 다른 부서 장학생들과는 다르게 직원처럼일을 한것 같아요진짜 심한건 과장님안계실때 저에게 일을 시키고 선생님은 제가 근무시간끝날 때까지 사무실에 앉아서 쇼핑하고 친구랑 전화통화를 한시간 넘게 하더라구요이정도도 그냥 넘어간다고 하는데저번 겨울방학이었습니다.과장님이 휴가 가셔서 선생님과 둘이 점심을 하게되었는데요라면을 먹자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저는 아무생각없이 선생님 집으로갔는데요 라면을 먹고나서 저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하시는거에요남자친구가 있던 저에게 남자친구랑 스킨쉽을 하냐면서 키스는 어떻게 하냐 그러는 겁니다.제가 모른다고 그러고 있는데 가기전에 키스나한번하고 가자고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간 제 잘못도 있지만 이건 심하잔아요그래서 무슨소리냐고 하고 사무실로와서 일하고 퇴근을 하러는데이번엔 손한번만 잡아보자는 거에요당황스럽고 어의없지만 참고 그냥나왔습니다전부터 남자근로장학생말고 여자근로장학생을 찾으시더니정말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그러고 과장님께는 따로 말씀드리고개강을 해서 일을 하게되는데 같이있는거 조차도 싫은거에요그래서 오전에 무단결근도 몇번하고 지각도 몇번 하게되었습니다.전에는 제가 늦으면 늦는다고 다보내고 늦게일어나면 늦었다고 다전화하면알겧다고 답장하셯는데 이젠 씹더라그요 전화도 안받으시고그러고 저에게 말도 없이 다른 근로장학생에게 헌담을하면서저를 자른다고 하는겁니다.일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 과제와 피로가싸여 저도모르게늦잠을 자서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여느때처럼 문자를남기니 답이 오더라구요 이번달까지만 일하자고경고를 몇번했는데 말을 안들었다면서요그러면서 과장님께는 제가 일이 많아서 그만둔다고 말한다고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제가 과장님께말씀드린다고 하니깐모라고말하게?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알아서말씀드린다고 햇더니갑자기 기회를 줄테니깐 무단결근이나 지각을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저도 무단결근이나 지각이 나쁘거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도 여러번 드렸구요.근데 선생님의 태도가 저에게 성희롱적으로 하고 나서 자신의 잘못이 커질까봐괜히 저를 내쫒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작년에 저랑 같이 하던 오빠도 저랑 비슷하게 무단결근하고지각도 했는데 짜른다고하고 그만나오라고 하고 하지는 않았거든요 그오빠가 심하면 더심했지저는 요즘 그래도 매번 잘나가고 일가서 그 선생님보기 싫은거과장님생각해서 참고 나가는데 그러시니 기분나쁘더라구요그리고 저 내보내는거도 과장닝께 상의도 없이 말도 안드리고저 대타할 사람도 구하고 시간표까지 짜두고 서는 저에게는 말 한마디 안하더라구요...이선생님은 2년계약직이라 이제 1년 남으셨고 저는 2년정도 더 학교를다니게 되는 데요. 근로장학생이 진짜 좋은 일자리라 그만 두기엔 아깝고... 이런 사실 과장님께 말씀드리지 말고 그냥 일년참고 다닐까요아니면 다 말씀드리고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
이런 경우 조언부탁드립다.ㅠㅠ
저는 대학생 이구요 친구의 추천으로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을 1년정도
하고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사무실엔 과장님 선생님 그리고 저랑 교대하는 장학생이렇습니다.
저는 지금 선생님과의 트러블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작년 9월 저희 부서가 생기면서 저와 선생님이 채용되었는데요
처음엔 그저 착한분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한번은 다른 근로장학생 뒷담을 저에게 하기도하고
과장님 뒷담을 하기도 하더군요.
그게 저에게만 하는거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근로장학생에게는 제 뒷담과 과장님 뒷담을 다 하더라구요
일을 할때도 선생님은 쇼핑하시고 다른 개인 업무하시면서
근로장학생들에게 업무를 맡기더라구요
한번은 저에게 홍보 포스터만들줄 아냐면서 그런일 까지 시키더라구요
뭐 다른 부서 장학생들과는 다르게 직원처럼일을 한것 같아요
진짜 심한건 과장님안계실때 저에게 일을 시키고
선생님은 제가 근무시간끝날 때까지 사무실에 앉아서 쇼핑하고
친구랑 전화통화를 한시간 넘게 하더라구요
이정도도 그냥 넘어간다고 하는데
저번 겨울방학이었습니다.
과장님이 휴가 가셔서 선생님과 둘이 점심을 하게되었는데요
라면을 먹자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선생님 집으로갔는데요
라면을 먹고나서 저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하시는거에요
남자친구가 있던 저에게 남자친구랑 스킨쉽을 하냐면서
키스는 어떻게 하냐 그러는 겁니다.
제가 모른다고 그러고 있는데 가기전에 키스나한번하고 가자고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간 제 잘못도 있지만 이건 심하잔아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하고 사무실로와서 일하고 퇴근을 하러는데
이번엔 손한번만 잡아보자는 거에요
당황스럽고 어의없지만 참고 그냥나왔습니다
전부터 남자근로장학생말고 여자근로장학생을 찾으시더니
정말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러고 과장님께는 따로 말씀드리고
개강을 해서 일을 하게되는데 같이있는거 조차도 싫은거에요
그래서 오전에 무단결근도 몇번하고 지각도 몇번 하게되었습니다.
전에는 제가 늦으면 늦는다고 다보내고 늦게일어나면 늦었다고 다전화하면
알겧다고 답장하셯는데 이젠 씹더라그요 전화도 안받으시고
그러고 저에게 말도 없이 다른 근로장학생에게 헌담을하면서
저를 자른다고 하는겁니다.
일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 과제와 피로가싸여 저도모르게
늦잠을 자서 전화를 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여느때처럼 문자를
남기니 답이 오더라구요 이번달까지만 일하자고
경고를 몇번했는데 말을 안들었다면서요
그러면서 과장님께는 제가 일이 많아서 그만둔다고 말한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제가 과장님께말씀드린다고 하니깐
모라고말하게?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알아서말씀드린다고 햇더니
갑자기 기회를 줄테니깐 무단결근이나 지각을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무단결근이나 지각이 나쁘거고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도 여러번 드렸구요.
근데 선생님의 태도가 저에게 성희롱적으로 하고 나서 자신의 잘못이 커질까봐
괜히 저를 내쫒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작년에 저랑 같이 하던 오빠도 저랑 비슷하게 무단결근하고
지각도 했는데 짜른다고하고
그만나오라고 하고 하지는 않았거든요 그오빠가 심하면 더심했지
저는 요즘 그래도 매번 잘나가고 일가서 그 선생님보기 싫은거
과장님생각해서 참고 나가는데 그러시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저 내보내는거도 과장닝께 상의도 없이 말도 안드리고
저 대타할 사람도 구하고 시간표까지 짜두고 서는 저에게는 말 한마디 안하더라구요...
이선생님은 2년계약직이라 이제 1년 남으셨고 저는 2년정도 더 학교를
다니게 되는 데요. 근로장학생이 진짜 좋은 일자리라 그만 두기엔 아깝고...
이런 사실 과장님께 말씀드리지 말고 그냥 일년참고 다닐까요
아니면 다 말씀드리고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