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장다니는 남성입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는 1년 반정도 되었내요... 1년반이면 잊혀질 시간이라고들 하시겠지만... 전아직 그녀를 잊지못해 사는게사는것이아닌채로 그저 일만하면서 살고있내요... 그녀와 처음만나게 된건 대학교 4학년때입니다.. 그녀는 신입생이였고 같은 과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게되었지요... 처음에는 그냥 귀여워 보이기만 했어요 ... 그러다 동아리 회식자리가 있었는대 그녀가 술을 좋아는하는대 잘먹지를 못했었거든요.. 그렇게 취한 그녀를 기숙사까지 1km되는 거리정도를 부축하면서 대려다 주었습니다. 너무 취한거 같아서 여자기숙사 앞 밴치에서 쉬고싶다고 하길래 앉아서 쉬며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들어가는거보고 카톡으로 잘들어갔다는 내용을보고 내려왔지요 다음날부터 그녀를 볼때마다 설래임을 느껴 고백을했지만 지금은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다고 하더군요 기다리자라는생각으로 어필을 해왔지요. 동아리 친구들은 다알고있었거든요. 그러다 사귀지도 남인것도 아닌 어정쩡한 관계까지 발전을 했는대 전처음엔 그린라이트구나 노력하면 되겠구나 하며 희망을 안고 지내왔는대 그녀와 동아리회장(저와는 친한 친구였습니다)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군요. 저한태 그녀와 잘해보라고 하던 친구였는대... 배신감이 확 들더라구요. 따로 불러내서 이야기를해봤는대 그녀가 자길좋아한다고 계속 어필을 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그럼그냥 아예 신경도쓰지말아라 넌 여자친구가 있지않냐 그렇게 일단락짓고 다음날부터 그녀는 너무힘들어 하더군요 제가 몹쓸짓을한건지.. 여차저차해서 그녀와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관심도없고 그냥 예의상 사귀는느낌이 들었지만 제가 더열심히하면 마음을 열겠지생각하고 정말 잘해줬거든요 주변 지인들은 왜 니가 그렇게까지 하냐고.. 질투난도고 할정도로요.. 그러던어느날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한통의 문자가왔지요 전남자친구라더군요.. 내용은 자기한태 여자하나만 소개시켜달라고 이해가안되더군요.. 그렇게 2주후에 그녀는 전남자친구한태 돌아가겠다는 이별의 이유아닌 통보를 하곤 떠나갔습니다 그러고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울기도하고 밥도못먹고 멍한표정으로 한달정도 지내다보니 친구들이 욕을하면서 저를 사람만들어준다고 노력을 하더군요 그렇게 잊어보려고하다 개학후 그녀를 학교에서 만나게되었는대 심장이 멈추는느낌? 잊었다고 생각했는대 그렇게 보게되니... 정말 더 힘들더라구요.. 알고보니 그녀도 전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구요.. 3~4일정도 매달렸습니다.. 정말 못잊겠다고.. 참.... 정떨어지는 행동이였지요.. 그렇게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일이내요.. 주말에 집에 올라간다고해서 전화랑 톡하자라고 하고 전 학교에서 취업준비를 하고있었지요. 그런대 주말내내 연락이 안되더군요... 이런저런생각이 막들더라구요.. 일요일저녁에 만나서 왜 연락아 안됬냐 하니 집안일이 너무바빠서 못햇다고하길래.. 그냥저냥 넘어갓는대 여자친구가 제폰으로 네이트온을 들어갓다가 로그아웃이안되어있어서 제가 미쳣지요... 쪽지함을 읽게 되었는대 정말 충격적인...대화가 오고가더라구요.. 그날잘들어갓냐.. 좋앗내 어쩌고하면서 그래요.. 그사람은 전남자친구엿고 주말내내 그사람의 집에서 잠을자고 별짓다했더군요.. 너무화가나 여자친구에게 따졋더니..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왜봣냐고... 헤어질까해봣지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고 그냥넘어가겠다고 그렇게 용서를하고 관계를 유지하고있엇는대.. 두번을 더 바람을피더라구요... 아 이러다 진짜 나만 병신되겠구나... 세번쩨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게벌써 1년반이 지났내요 하지만... 전아직도 그녀를 못잊겠내요.. 정말 제가 못난걸까요...?
그녀를 그만 놓아 주어야 할까요....
저는 27살 직장다니는 남성입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는 1년 반정도 되었내요...
1년반이면 잊혀질 시간이라고들 하시겠지만... 전아직 그녀를 잊지못해 사는게사는것이아닌채로
그저 일만하면서 살고있내요...
그녀와 처음만나게 된건 대학교 4학년때입니다..
그녀는 신입생이였고 같은 과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게되었지요...
처음에는 그냥 귀여워 보이기만 했어요 ...
그러다 동아리 회식자리가 있었는대 그녀가 술을 좋아는하는대 잘먹지를 못했었거든요..
그렇게 취한 그녀를 기숙사까지 1km되는 거리정도를 부축하면서 대려다 주었습니다.
너무 취한거 같아서 여자기숙사 앞 밴치에서 쉬고싶다고 하길래 앉아서 쉬며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들어가는거보고 카톡으로 잘들어갔다는 내용을보고 내려왔지요
다음날부터 그녀를 볼때마다 설래임을 느껴 고백을했지만
지금은 남자를 만날 생각이없다고 하더군요
기다리자라는생각으로 어필을 해왔지요.
동아리 친구들은 다알고있었거든요.
그러다 사귀지도 남인것도 아닌 어정쩡한 관계까지 발전을 했는대
전처음엔 그린라이트구나 노력하면 되겠구나 하며 희망을 안고 지내왔는대
그녀와 동아리회장(저와는 친한 친구였습니다)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하더군요.
저한태 그녀와 잘해보라고 하던 친구였는대... 배신감이 확 들더라구요.
따로 불러내서 이야기를해봤는대 그녀가 자길좋아한다고 계속 어필을 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그럼그냥 아예 신경도쓰지말아라 넌 여자친구가 있지않냐 그렇게 일단락짓고
다음날부터 그녀는 너무힘들어 하더군요 제가 몹쓸짓을한건지..
여차저차해서 그녀와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관심도없고 그냥 예의상 사귀는느낌이 들었지만
제가 더열심히하면 마음을 열겠지생각하고 정말 잘해줬거든요
주변 지인들은 왜 니가 그렇게까지 하냐고.. 질투난도고 할정도로요..
그러던어느날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한통의 문자가왔지요
전남자친구라더군요.. 내용은 자기한태 여자하나만 소개시켜달라고 이해가안되더군요..
그렇게 2주후에 그녀는 전남자친구한태 돌아가겠다는 이별의 이유아닌 통보를 하곤 떠나갔습니다
그러고 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울기도하고 밥도못먹고
멍한표정으로 한달정도 지내다보니 친구들이 욕을하면서 저를 사람만들어준다고
노력을 하더군요 그렇게 잊어보려고하다 개학후 그녀를 학교에서 만나게되었는대
심장이 멈추는느낌? 잊었다고 생각했는대 그렇게 보게되니... 정말 더 힘들더라구요..
알고보니 그녀도 전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구요..
3~4일정도 매달렸습니다.. 정말 못잊겠다고..
참.... 정떨어지는 행동이였지요..
그렇게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일이내요..
주말에 집에 올라간다고해서 전화랑 톡하자라고 하고 전 학교에서 취업준비를 하고있었지요.
그런대 주말내내 연락이 안되더군요... 이런저런생각이 막들더라구요..
일요일저녁에 만나서 왜 연락아 안됬냐 하니 집안일이 너무바빠서 못햇다고하길래..
그냥저냥 넘어갓는대 여자친구가 제폰으로 네이트온을 들어갓다가 로그아웃이안되어있어서
제가 미쳣지요... 쪽지함을 읽게 되었는대 정말 충격적인...대화가 오고가더라구요..
그날잘들어갓냐.. 좋앗내 어쩌고하면서 그래요.. 그사람은 전남자친구엿고
주말내내 그사람의 집에서 잠을자고 별짓다했더군요.. 너무화가나 여자친구에게 따졋더니..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왜봣냐고... 헤어질까해봣지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고 그냥넘어가겠다고 그렇게 용서를하고 관계를 유지하고있엇는대..
두번을 더 바람을피더라구요... 아 이러다 진짜 나만 병신되겠구나...
세번쩨에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게벌써 1년반이 지났내요 하지만... 전아직도 그녀를 못잊겠내요..
정말 제가 못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