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18살 입니다.
글 읽기전 저는 단지 조언한마디 받으려고
이글을 작성하는것 뿐이지,
구차하게 관심받고싶고 불쌍하게 보이고싶어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글이 길지도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저는 어릴적 평범하게 살았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4학년부터 뭔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의 직장 부도...그래서 저희는
매일 술을마시고 오는 아버지한테 시달려야했습니다.
그렇게 어연2년을 시달리다가
엄마와 저희3형제는 외가집으로 도망치듯이
그쪽으로 이사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학교에서 적응하지못하고
왕따로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잘못된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중학교1학년 때부터 술과담배 범죄등
여러가지 사고를치게됬습니다.
그러던중 저희어머니께서는 더이상감당할수없다고
느끼셧는지 다시 아버지에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2학년때 다시 아버지와살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변한것이 하나도없더군요
더욱더 삐뚤어지기 시작한 저와 첫째동생은
같이 가출을 해서 범죄를저지르고다니고
그냥 길거리인생을 살았습니다.
지하철에서 자기도하고 아파트옥상에 박스를
깔고 자기도하고.....
그렇게 하던중 경찰서에서 조사를꾸미고
저는 처음으로 소년원에 가게되었습니다
2개월 정도를 반성하고 나온후
다시 친구들에휘말려서 범죄를저지르게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 9월달에 (이때저는학교를 복학해서 한살어린동생들과 중3으로 다니고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소년원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4월에나와서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집중도안돼고 쪽팔리기도하고
여러모로 학교다니기 힘들었습니다. 복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를 당하고. 나이어린동생들에게 욕이나먹고 저는참을수없었습니다. 세상이싫었고 사회가싫었고 모든게싫었습니다. 그러던중 학교에서 만나게된 친구와(그친구도 복학) 학교다니지말고 알바라도하자고했습니다. 듈은 마음이잘맞아서 지금 단짝친구가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알바를구했습니다. 한가게에서 홀서빙등을하면서 월130정도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학교문제로 지금 싸웠습니다. 저는 학교를가지않고 검정고시를 봐서 가게에서 일하면서 미래를준비하고싶습니다. 다시는 소년원이나가고 남의물건을 훔치지않고 내손으로 내힘으로 떳떳하게 다른사람들앞에 나타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버지께서는 학교자퇴를 허락을 안해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18살 힘들게도 살았습니다
글 읽기전 저는 단지 조언한마디 받으려고
이글을 작성하는것 뿐이지,
구차하게 관심받고싶고 불쌍하게 보이고싶어서 이런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글이 길지도 모르지만
읽어주세요.
저는 어릴적 평범하게 살았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4학년부터 뭔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의 직장 부도...그래서 저희는
매일 술을마시고 오는 아버지한테 시달려야했습니다.
그렇게 어연2년을 시달리다가
엄마와 저희3형제는 외가집으로 도망치듯이
그쪽으로 이사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학교에서 적응하지못하고
왕따로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잘못된친구들을 만나게되었고
중학교1학년 때부터 술과담배 범죄등
여러가지 사고를치게됬습니다.
그러던중 저희어머니께서는 더이상감당할수없다고
느끼셧는지 다시 아버지에게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중학교2학년때 다시 아버지와살게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변한것이 하나도없더군요
더욱더 삐뚤어지기 시작한 저와 첫째동생은
같이 가출을 해서 범죄를저지르고다니고
그냥 길거리인생을 살았습니다.
지하철에서 자기도하고 아파트옥상에 박스를
깔고 자기도하고.....
그렇게 하던중 경찰서에서 조사를꾸미고
저는 처음으로 소년원에 가게되었습니다
2개월 정도를 반성하고 나온후
다시 친구들에휘말려서 범죄를저지르게되었고
고등학교 1학년 9월달에 (이때저는학교를 복학해서 한살어린동생들과 중3으로 다니고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소년원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4월에나와서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집중도안돼고 쪽팔리기도하고
여러모로 학교다니기 힘들었습니다. 복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시를 당하고. 나이어린동생들에게 욕이나먹고 저는참을수없었습니다. 세상이싫었고 사회가싫었고 모든게싫었습니다. 그러던중 학교에서 만나게된 친구와(그친구도 복학) 학교다니지말고 알바라도하자고했습니다. 듈은 마음이잘맞아서 지금 단짝친구가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알바를구했습니다. 한가게에서 홀서빙등을하면서 월130정도를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학교문제로 지금 싸웠습니다. 저는 학교를가지않고 검정고시를 봐서 가게에서 일하면서 미래를준비하고싶습니다. 다시는 소년원이나가고 남의물건을 훔치지않고 내손으로 내힘으로 떳떳하게 다른사람들앞에 나타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버지께서는 학교자퇴를 허락을 안해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