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여친은 25살.. 얼마전 1년을 넘긴 커플입니다. 서로 광주와 순천이라는 지역에서 장거리연애로 사랑을 키워오고있는데 최근에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나름 보수적?.이라는 남자인 저는 여자친구가 밤늦게 (12시 넘은 시간) 돌아다니는것도 싫어서 통금은 새벽2시 감성주점이나 이성들과 어울려 춤출수있는곳 등은 서로 금지하는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약속 잡고 가도되느냐고 통보아닌.통보에 마지못해 가라고한적이 몇번있습니다. 싸우기도 싫고 친구들과 어울려놀수도있는데 그정도는 이해하줄수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만.. 최근 5월연휴 6월연휴 보면 5월연휴는 가족과 여행간다니 이해를 하고 6월엔 친구들과 놀러를 간답니다.. 이해해줄수도 있으나 저는 그사람만보고 달려가는데 그사람른 저도챙기고 주변사람들도 챙기고 점점 3순위.4순위로 밀려난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친구라도 만날라.하면 눈치보이고 외박은 말도 못꺼내봤는데 너무나 자연스레 내가.ok할줄알고 말하는걸 보니 화나기도하고.. 많이 속상하네요 이친구는 제가 점점 지겨운걸까요? 제가 항상 오케이하니 이번에도 당연스레 계획잡는걸까요... 제가 괜한 자격지심갖고 사는걸까요 삼촌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니 사람이 아닌거같으면 죽자살자 뜯어고칠생각하지말고 반쯤 포기하라는 말이...
여자친구가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을
서로 광주와 순천이라는 지역에서 장거리연애로 사랑을 키워오고있는데 최근에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나름 보수적?.이라는 남자인 저는 여자친구가 밤늦게 (12시 넘은 시간) 돌아다니는것도 싫어서 통금은 새벽2시 감성주점이나 이성들과 어울려 춤출수있는곳 등은 서로 금지하는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약속 잡고 가도되느냐고 통보아닌.통보에 마지못해 가라고한적이 몇번있습니다. 싸우기도 싫고 친구들과 어울려놀수도있는데 그정도는 이해하줄수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만..
최근 5월연휴 6월연휴 보면 5월연휴는 가족과 여행간다니 이해를 하고 6월엔 친구들과 놀러를 간답니다..
이해해줄수도 있으나 저는 그사람만보고 달려가는데 그사람른 저도챙기고 주변사람들도 챙기고 점점 3순위.4순위로 밀려난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친구라도 만날라.하면 눈치보이고 외박은 말도 못꺼내봤는데 너무나 자연스레 내가.ok할줄알고 말하는걸 보니 화나기도하고.. 많이 속상하네요
이친구는 제가 점점 지겨운걸까요? 제가 항상 오케이하니 이번에도 당연스레 계획잡는걸까요...
제가 괜한 자격지심갖고 사는걸까요
삼촌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니 사람이 아닌거같으면 죽자살자 뜯어고칠생각하지말고 반쯤 포기하라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