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5개월이 넘어갑니다. 진지하게 쓰는거니까 중립적으로 생각해서 댓글 남겨주세요. 연애한지 5개월째 데이트할때마다 빠지지않는 얘기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다 "우리 뭐먹으러 갈까?" 물어봅니다. 저는 "우리 닭강정 먹으러가자" 이렇게 얘기를하면 그 남자와 있었던 일을 얘기합니다. "그 오빠랑 예전에 어디서 닭강정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라고 다음 데이트때도 무슨 얘기를 하면 그 상황과 여자친구가 예전에 오빠랑 있었던 일이 비슷하면 또 그 오빠랑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 데이트때마다 빠지지않고 나오는 이 오빠 한두번은 이해해주고 기억에남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갓는데 만날때마다 얘기하니까 자존심도상하고 그 오빠랑 썸은 없다고 했는데 솔직히 썸이잇엇던없엇던 저를 만나고잇는데 계속 그사람얘기를하니까 내가 그사람보다 재미가없엇고추억이 없는데이트를하는건가싶고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어릴때부터 지내고 잘해준건 남친으로써 고맙지만 정도가 지나치니까 스트레스만받고 말을하면 제성격에 욕나올거같고 말은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이 상황을 어떻게설명하고 설득시킬수잇을까요? 그리고 이글이 저만합리화한건아닌지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자친구의 오빠
진지하게 쓰는거니까 중립적으로 생각해서 댓글 남겨주세요.
연애한지 5개월째 데이트할때마다 빠지지않는 얘기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다 "우리 뭐먹으러 갈까?" 물어봅니다.
저는 "우리 닭강정 먹으러가자" 이렇게 얘기를하면
그 남자와 있었던 일을 얘기합니다.
"그 오빠랑 예전에 어디서 닭강정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라고
다음 데이트때도 무슨 얘기를 하면 그 상황과 여자친구가 예전에
오빠랑 있었던 일이 비슷하면 또 그 오빠랑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
데이트때마다 빠지지않고 나오는 이 오빠
한두번은 이해해주고 기억에남아서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갓는데
만날때마다 얘기하니까 자존심도상하고 그 오빠랑 썸은 없다고
했는데 솔직히 썸이잇엇던없엇던 저를 만나고잇는데 계속
그사람얘기를하니까 내가 그사람보다 재미가없엇고추억이
없는데이트를하는건가싶고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어릴때부터 지내고 잘해준건 남친으로써 고맙지만 정도가
지나치니까 스트레스만받고 말을하면 제성격에 욕나올거같고
말은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이 상황을
어떻게설명하고 설득시킬수잇을까요?
그리고 이글이 저만합리화한건아닌지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