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4살에 3200을 모았다는 글을 쓴 글쓴이(놈)입니다.. 여러 댓글을 봐왔지만. 금은 여전히 포기하기가 힘들겠습니다 ㅋ 현재 적금금리가 2.9%입니다. 1000만원 적금 넣어봐야 1년 이율이 29만원이란 계산이 나오지요.. 어떤 분의 댓글엔 금값이 나중에 똥값이 된다는분이 있으셨는데. 제 생각엔 너무 다르네요;; 금이란게 땅에서 한정적으로 나오는 원자재라.. 근 30년간 올랐으면 올랐지. 기본 가격대는 내리질 않았습니다. 현재 자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금 : 500만. 집 : 3200만(전세) 마냥 기다리기 짜증나고. 내 월급오르는것보다 집값 오르는게 더 빠릅더이다. 그래서 질렀습니다. (회사의 담보 대출로 인한 빛이 조금 남아있는 상태.) (적금 만기일이 지나 적금은 포기. 공격성이 그나마 적은 펀드로 대체) 금 : 여전히 65돈.(1300만원) 음.. 어떤 댓글엔 제가 돈을 잘 모았다고들 말씀 하시는데. 아닙니다.. 정말 아끼고 아껴서 겨우겨우 장만한 수준입니다. 24살에 집이 있는 경우는 드문 경우긴 하지만. 제 생각엔 여전히 갈길이 멉니다. 제가 돈에 아주 민감한 경우. 1. 옷, 사치품, 악세사리 2. 애인. 3. 기계 이정도네요.. 기계는 제가 공학을 나와서인지 컴퓨터는 항상 필요로 합니다. 컴퓨터만 보면 환장합니다. 기계는 이것뿐이 없군요. 그것도 2~3년내지 한번씩 바꿉니다. 옷,악세사리, 사치품(시계,브랜드옷) 이런 경우는 제가 정말 혐오하는 정도입니다. 다만 한번씩 거지꼴같다는 말도 들립니다만. 빛 좋은 개살구는 되기 싫더군요.. 애인은.. 음.. 뭐랄까요... 제가 못난 이유에선지 여복은 참 지지리도 없습니다. 제가 거지꼴로 하고 다니는 이유도 있겠지만서도.. 사겨봐야 바람만 납더이다.. 이렇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아끼고 아끼다 보니 이런 상황까지 왔군요.. 그런데 참.. 한번씩 고향을 내려갈때면 만날 친구도, 같이 밥 한끼 할 친구도. 아무도 없더이다.. 한번씩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너무 내가 이기적이게 살았나 보다.
24살 남아 집을 장만하다.
얼마전. 24살에 3200을 모았다는 글을 쓴 글쓴이(놈)입니다..
여러 댓글을 봐왔지만.
금은 여전히 포기하기가 힘들겠습니다 ㅋ
현재 적금금리가 2.9%입니다.
1000만원 적금 넣어봐야 1년 이율이 29만원이란 계산이 나오지요..
어떤 분의 댓글엔 금값이 나중에 똥값이 된다는분이 있으셨는데.
제 생각엔 너무 다르네요;;
금이란게 땅에서 한정적으로 나오는 원자재라.. 근 30년간 올랐으면 올랐지.
기본 가격대는 내리질 않았습니다.
현재 자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금 : 500만.
집 : 3200만(전세) 마냥 기다리기 짜증나고. 내 월급오르는것보다 집값 오르는게 더 빠릅더이다.
그래서 질렀습니다. (회사의 담보 대출로 인한 빛이 조금 남아있는 상태.)
(적금 만기일이 지나 적금은 포기. 공격성이 그나마 적은 펀드로 대체)
금 : 여전히 65돈.(1300만원)
음.. 어떤 댓글엔 제가 돈을 잘 모았다고들 말씀 하시는데.
아닙니다..
정말 아끼고 아껴서 겨우겨우 장만한 수준입니다.
24살에 집이 있는 경우는 드문 경우긴 하지만.
제 생각엔 여전히 갈길이 멉니다.
제가 돈에 아주 민감한 경우.
1. 옷, 사치품, 악세사리
2. 애인.
3. 기계
이정도네요..
기계는 제가 공학을 나와서인지 컴퓨터는 항상 필요로 합니다.
컴퓨터만 보면 환장합니다. 기계는 이것뿐이 없군요.
그것도 2~3년내지 한번씩 바꿉니다.
옷,악세사리, 사치품(시계,브랜드옷) 이런 경우는 제가 정말 혐오하는 정도입니다.
다만 한번씩 거지꼴같다는 말도 들립니다만.
빛 좋은 개살구는 되기 싫더군요..
애인은.. 음.. 뭐랄까요...
제가 못난 이유에선지 여복은 참 지지리도 없습니다.
제가 거지꼴로 하고 다니는 이유도 있겠지만서도..
사겨봐야 바람만 납더이다..
이렇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아끼고 아끼다 보니 이런 상황까지 왔군요..
그런데 참.. 한번씩 고향을 내려갈때면 만날 친구도, 같이 밥 한끼 할 친구도.
아무도 없더이다..
한번씩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너무 내가 이기적이게 살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