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나이 18살입니다 고2이구요 남자에요토요일에 아버지가돌아가셧습니다.. 허나 힘들지만 힘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아버지가 돌아가셧단얘기는 아버지가 힘들엇다는것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근데 제가 후회하는 것이있지만 후회한다고 뭐달라질게있습니까 아쉽다고생각할랍니다일단 아버지한테 사랑한다는 얘기 꼭해보세요 저는 하고싶엇지만 제가 부끄러워서 못햇습니다참 멍청하다고 못난새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머니아버지한테 하고싶은말 하고싶을따 그땨 바로바로하세요. 나중에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던 저는 지금 후회하고잇습니다정말 바보새끼죠.. 해드리는것보다 하고싶은말이많앗구요 하지못하고 돌아가셧습니다그리고 돌아가시고 장례식할때 듣지도못하는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말햇습니다 그것으론 충분하지않더라구요 해드리고싶은것 하고싶은말 꼭해보세요 아니 하세요 나중에말고 지금이순간 글읽는순간에 하세요 저 오늘도 친구랑 잇는데 친구들앞에서 울기싫어서 친구들없는데가서 울어버렷습니다 후회해서 울엇죠 아쉽다는생각가지고 살겁니다 아버지 보고싶을겁니다. 아니 보고싶어도 지금이순간도 저에게 모든힘을 쓰신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여기에 다시말합니다사랑해요아버지 제가 꼭하고 싶은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못난자식이라서 사랑해 아빠
아버지돌아가시고 후회되고 아쉬운것 다 적어보겠습니다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