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연애 2년동안같이살고있는 커플입니다. 남자는 1년 계약직으로일하다실직하고 1년동안 일자리를구하다가 10달만에 직장을구했어요. 그동안모든 지출은 제가했구요 당연히 출근한지 이주가됐는데 저는 장사를해서새벽다섯시가넘어집에 들어옵니다 남친은 여섯시 십분쯤 집에서 나가구요. 어제 일이였는데 뭐가잘못된건지 조언좀 구하려구요. 일이끝나고 직원과 함께 반주한잔마시는데 시간이 다섯시 오십분 이더라구요. 집앞이기도해서 연락했죠 집앞 해장국 집이라고 남친은 핸드폰이 망가져 as를 맡긴상황이였고 집전화로 문자를보내더군요. 나지금 나가야되는데 차비가없다고 매일 제가자면 제 지갑에서꺼내가거나 제가 늦게올것같으면전날저녁에 두고가는데 어제는 깜박했어요. 그래서 그럼 나집앞인데 여기 도로에서기다리겠다그랬어요. 차비받으러거기까지들어오는게창피할까봐 나가있겠다고 그랬더니 오늘 지 핸드폰 맡긴거찾아야 되는데 신용카드결제해야되는데 결제비가칠만원입니다. 그거결제안하면 핸드폰 찾는데안긁혀서 못찾을수있으니까 그리구 핸드폰 찾을라면 카드값내야 핸드폰 고친돈 낼텐데 아니면카드가지고나가서 현금서비스받아서 차비하고 내가이따전화할테니까 카드값낼 계좌알려주던가 이렇게 문자보내더라구요.그래서전화했더니 말귀못알아듣냐고개짜증을 내더라구요 이해가안되서ㅡㅡ 거기앞에서기다리는데 안오길래들어와서확인했더니 그렇게와있더라구요ㅡㅡ 아니 어차피 그래 일안하고있었고 이해하는부분이였고 당장내야해서 낼것도알고있어요. 근데 제생각에자꾸만 지가내달라맡긴돈 제가연체시킨것도 아니고 오늘이 결제일이라언제든 결제만하면되는데 결국 저녁에 통화했더니 역시 상대성이더군요 너가날조금만생각했으면 나차비없는거아는데 일찍들어와서 줄수있는거아니냐고.. 역시 내마음 이해하는사람은없는건지 아니면이게뭔지 어차피 사귀는사이에 진짜내가배려 못한건지 쟤가 문제인지 조언좀 주세요318
매일차비받아가는남자
남자는 1년 계약직으로일하다실직하고 1년동안
일자리를구하다가 10달만에 직장을구했어요.
그동안모든 지출은 제가했구요 당연히
출근한지 이주가됐는데 저는 장사를해서새벽다섯시가넘어집에
들어옵니다 남친은 여섯시 십분쯤 집에서 나가구요.
어제 일이였는데 뭐가잘못된건지 조언좀 구하려구요.
일이끝나고 직원과 함께 반주한잔마시는데 시간이 다섯시 오십분
이더라구요. 집앞이기도해서 연락했죠 집앞 해장국 집이라고
남친은 핸드폰이 망가져 as를 맡긴상황이였고
집전화로 문자를보내더군요.
나지금 나가야되는데 차비가없다고
매일 제가자면 제 지갑에서꺼내가거나
제가 늦게올것같으면전날저녁에 두고가는데
어제는 깜박했어요.
그래서 그럼 나집앞인데 여기 도로에서기다리겠다그랬어요.
차비받으러거기까지들어오는게창피할까봐
나가있겠다고
그랬더니 오늘 지 핸드폰 맡긴거찾아야 되는데
신용카드결제해야되는데 결제비가칠만원입니다.
그거결제안하면 핸드폰 찾는데안긁혀서 못찾을수있으니까
그리구 핸드폰 찾을라면 카드값내야 핸드폰 고친돈 낼텐데
아니면카드가지고나가서
현금서비스받아서 차비하고 내가이따전화할테니까 카드값낼 계좌알려주던가
이렇게 문자보내더라구요.그래서전화했더니
말귀못알아듣냐고개짜증을 내더라구요 이해가안되서ㅡㅡ
거기앞에서기다리는데 안오길래들어와서확인했더니
그렇게와있더라구요ㅡㅡ
아니 어차피 그래 일안하고있었고 이해하는부분이였고
당장내야해서 낼것도알고있어요.
근데 제생각에자꾸만 지가내달라맡긴돈 제가연체시킨것도
아니고 오늘이 결제일이라언제든 결제만하면되는데
결국 저녁에 통화했더니 역시 상대성이더군요
너가날조금만생각했으면 나차비없는거아는데 일찍들어와서
줄수있는거아니냐고..
역시 내마음 이해하는사람은없는건지
아니면이게뭔지 어차피 사귀는사이에 진짜내가배려
못한건지 쟤가 문제인지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