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알바 끝나고 강남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타자마자 앞에 예쁘신여자두분이 두분 대화하시다가 저보고 다리 길다고 감탄을 하시더라구요 저 들리라고 말한것같진 않지만 다들려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좋앗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중요한 전화를 하고잇엇는데 그이후에도 계속 두분이 저를 칭찬하시더라구요 들리게., 너무 고마웟고 저도 둘다 외모가 출중하셧지만 두분중에 키가 더 작으신분이 정말 제 이상형과 비슷햇습니다. 칭찬을 해주셔서 저는 전화 끝나고 막 나가지않는선에서 대화라도 해볼려고햇습니다만. 전화가 좀 길어지고,.,, 사당역에서 두분이 내려버렷습니다. 사당에서 나도 내려서 말걸까 순간 생각해봣지만 망설이는 사이에 문은 닫혀버려서,.. 그당시 제가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계속 생각하게되서,, 방법을 찾던중에 여자분들이 많이 들리시는 사이트인 네이트를 생각하고 글을 쓰고잇습니다 이렇게 ㅎ 혹시 사당근처에 사시거나 강남근처 혹은 2호선에 가까운 지역에 사신다면 지인,친구에게 한번쯤은 물어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ㅠ 혹시 만나게 된다면 제가 호의를 배풀고싶을만큼 간절하네요..
(조공사진투척!!)10시20분경 강남역에서 저보고 다리길다고 칭찬해주시던두분 찾아요 ㅜ
제 알바 끝나고 강남역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타자마자 앞에 예쁘신여자두분이 두분 대화하시다가 저보고 다리 길다고 감탄을 하시더라구요
저 들리라고 말한것같진 않지만 다들려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좋앗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중요한 전화를 하고잇엇는데
그이후에도 계속 두분이 저를 칭찬하시더라구요 들리게., 너무 고마웟고
저도 둘다 외모가 출중하셧지만 두분중에 키가 더 작으신분이 정말 제 이상형과 비슷햇습니다.
칭찬을 해주셔서 저는 전화 끝나고 막 나가지않는선에서 대화라도 해볼려고햇습니다만.
전화가 좀 길어지고,.,, 사당역에서 두분이 내려버렷습니다.
사당에서 나도 내려서 말걸까 순간 생각해봣지만
망설이는 사이에 문은 닫혀버려서,.. 그당시 제가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계속 생각하게되서,,
방법을 찾던중에 여자분들이 많이 들리시는 사이트인 네이트를 생각하고
글을 쓰고잇습니다 이렇게 ㅎ
혹시 사당근처에 사시거나 강남근처 혹은 2호선에 가까운 지역에 사신다면
지인,친구에게 한번쯤은 물어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ㅠ
혹시 만나게 된다면 제가 호의를 배풀고싶을만큼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