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키다리아저씨2014.05.27
조회864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상체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싶은 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 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좋은 글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