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짐을 통보햇고 저는 잡앗어요. 두달넘게 잡앗는데 안되길래 거의 반 포기하다 시피 연락을 안했죠 . 그 이후로. 사랑하는데 우린 안된다네요... 그게3월초쯤이고 연란안한지는 이제 3주째... 근데 얘기들어보니까 남자친구가 더 힘들어하더라고요; 직업특성상 일주일에 3~4번은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인데, 간혹 보면 웃는 얼굴로 잘 지내거든요? 제가봣을땐.. 근데 들려오는 얘기로는 못하던 담배에도 손대고, 술도 매일 밤마다 사람들 불러서 마시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동료집에서 거의 빌붙어 살다싶이 한다네요 ;; 오죽햇으면 그 동료가 저보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ㅇㅇ 이 좀 이제 데리고 가라고....ㅠㅠ 하하호호 웃다가도 제가 지나가면 얼굴표정 무겁게 바뀌고.. 일주일전에는 지나가다가 5일만에 우연히 마주쳣는데, 저랑 마주치고 나서 30분쯤 정도 뒤에 카톡사진이랑 상태메시지를 다 내리더라구요. 아직도 내린상태그대로.. 이거 후폭풍 온거 맞나요? 연락 안하고 좀 더 기다리는 게 맞겟죠? 22
남자가 헤어지자고 햇는데 본인이 더 힘들어해요..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먼저 헤어짐을 통보햇고 저는 잡앗어요.
두달넘게 잡앗는데 안되길래 거의 반 포기하다 시피 연락을 안했죠 . 그 이후로.
사랑하는데 우린 안된다네요...
그게3월초쯤이고 연란안한지는 이제 3주째...
근데 얘기들어보니까 남자친구가 더 힘들어하더라고요;
직업특성상 일주일에 3~4번은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인데,
간혹 보면 웃는 얼굴로 잘 지내거든요? 제가봣을땐..
근데 들려오는 얘기로는 못하던 담배에도 손대고,
술도 매일 밤마다 사람들 불러서 마시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동료집에서 거의 빌붙어 살다싶이 한다네요 ;;
오죽햇으면 그 동료가 저보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ㅇㅇ 이 좀 이제 데리고 가라고....ㅠㅠ
하하호호 웃다가도 제가 지나가면 얼굴표정 무겁게 바뀌고..
일주일전에는 지나가다가 5일만에 우연히 마주쳣는데,
저랑 마주치고 나서 30분쯤 정도 뒤에 카톡사진이랑 상태메시지를 다 내리더라구요.
아직도 내린상태그대로..
이거 후폭풍 온거 맞나요?
연락 안하고 좀 더 기다리는 게 맞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