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법무경찰신문을 인용한 것입니다. 2007년 11월 6일. 중국 하얼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경찰을 향해, 새빨간 고추장이 묻어있는 젓가락을 던지고 있는 사람은, 지금의 하피모 회원인 강씨다. 강씨는 당시 자신을 ‘재림주’라고 선언하며 “3시간 이후에 천국 간다”, ”1시간 30분 이후에 천국 간다”며 시한부종말론을 외쳤던 사람이다. 강씨는 경찰이 들이닥치자 고추장과 그릇, 젓가락 등을 던지며 4~5시간을 저항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이게(젓가락) 폭탄이 된다” 결국 강씨는 한국으로 강제 추방당했다. 그리고 현재 ‘하피모’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악스러운 점은 ‘하피모 단체의 대표가 목사’라는 것이다. "이단감별사라는 목사와, 자칭 재림주 강씨"의 이상한 조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하피모, 설명 좀 해주시죠
다음은 법무경찰신문을 인용한 것입니다.
2007년 11월 6일. 중국 하얼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경찰을 향해, 새빨간 고추장이 묻어있는 젓가락을 던지고 있는 사람은, 지금의 하피모 회원인 강씨다. 강씨는 당시 자신을 ‘재림주’라고 선언하며 “3시간 이후에 천국 간다”, ”1시간 30분 이후에 천국 간다”며 시한부종말론을 외쳤던 사람이다.
강씨는 경찰이 들이닥치자 고추장과 그릇, 젓가락 등을 던지며 4~5시간을 저항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이게(젓가락) 폭탄이 된다”
결국 강씨는 한국으로 강제 추방당했다. 그리고 현재 ‘하피모’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악스러운 점은 ‘하피모 단체의 대표가 목사’라는 것이다.
"이단감별사라는 목사와, 자칭 재림주 강씨"의 이상한 조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