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안해야지 안해야지하다가도 너무 힘들어서
헤어진 다음날, 그후로 3일간격으로 2번정도 연락했습니다. 싸워서라기보단 서로 지치고 시간을 가져야할 것같다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서 헤어진건데 여자친구는 잘지내더라구요. 저는 너무 힘든데.. 그래도 시간이 좀 흐르니까 생각보다 많이 무뎌지긴했는데 연락을 안하는 짓은 못하겠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정리가되고 편할때 연락하라했었지만.. 그냥 친구처럼 얘기하는게 그아이 어떻게지내는지도 알 수 있고 이게 마음이 편안해서 어제부터 그냥 사는 이야기하면서 연락을했습니다. 근데 보통 연락을 안해야 제 빈자리가 느껴진다고그러잖아요. 저희같은 경우처럼 지금처럼 지내다가도 서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을 쯔음 다시 만날 순 없을까요?
정말 많이 무뎌지고 괜찮아졌는데 싱숭생숭한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
헤어진지 12일째인데요..
헤어진 다음날, 그후로 3일간격으로 2번정도 연락했습니다. 싸워서라기보단 서로 지치고 시간을 가져야할 것같다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서 헤어진건데 여자친구는 잘지내더라구요. 저는 너무 힘든데.. 그래도 시간이 좀 흐르니까 생각보다 많이 무뎌지긴했는데 연락을 안하는 짓은 못하겠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정리가되고 편할때 연락하라했었지만.. 그냥 친구처럼 얘기하는게 그아이 어떻게지내는지도 알 수 있고 이게 마음이 편안해서 어제부터 그냥 사는 이야기하면서 연락을했습니다. 근데 보통 연락을 안해야 제 빈자리가 느껴진다고그러잖아요. 저희같은 경우처럼 지금처럼 지내다가도 서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을 쯔음 다시 만날 순 없을까요?
정말 많이 무뎌지고 괜찮아졌는데 싱숭생숭한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