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뻥을 쳐도..ㅉㅉㅉ 맛소라 사본은 결국 유대인들이 로마에 쳐발리는 상황이 되고 예루살렘등이 파괴당하고 난 다음 경전을 재작성해야 하는 필요성에 따라서 본격적으로 유대교 주류로 올라선 학파이고, 이들의 경우는 문서의 사본들에 대한 판단 및 기록 양식과 복원양식을 정하는 거여. ㅉㅉㅉ 즉, 이당시에 문어법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기원전 2세기~4세기 간에 기록되던 타나크의 문서들과는 달리 일단 한번 죄다 쳐발리고 멸망 당한 다음에 적어댄 문서라서 그런거여.ㅋ 왜냐하면 경전 기록에 사용되던 히브리어는 지금 사용되는 현대 히브리어와는 문법이나 어체가 다른 고어체이기 때문에 이미 아람어나 헬라어등이 주류 언어가 된 시대를 거쳐오다 보니, 점점 고 히브리어 문해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는 것은 어쩔수 없었던 현실이었고, 게다가 파괴된 문서 쪼가리들은 재구성해서 채집하고 모아 다시 경전을 재편해 보려고 했지만, "애초에 얌니야에서 지들이 빼버린 70인역을 참고한 것이 아닌" 관계로 말이다. ㅉㅉㅉ 그니까 단순히 자모음 문제가 아니라고 이 찌질한 새끼야. ㅉㅉㅉ 그리고 70인역은 기원전 2세기 경에 번역이 완료된 것으로 보는 것이 적당하긴 하지만, 문제는 너그 새끼들이 기반 삼은 건 그 70인역도 아녀 이 등신아. ㅉㅉㅉ 원래 카톨릭은 그걸 또 라틴어로 번역해서 써먹었고 카논(정경)을 형성하면서 70인역을 기반으로 한 라틴어 경전을 만들기는 했는데 웃기는 경우지만, 이것도 번역상 변개가 있어서 정교회는 그리스어 경전만 인정하겠다고 했으니 니놈새끼들 상상과는 또 틀려먹은 거지. ㅋ달리 말하면 너그 새끼들이 한국어로 번역된 경전을 들고 아무리 찌질대 봐야 소용없다. ㅋ 결국 그건 불가타에서 나온 것이니까. ㅋ 불가타의 번역에 문제로 지적된 몇 부분을 맛소라본이나 70인역을 참고해서 번역했다 치자. ㅋ 변개는 없는거 같더냐? ㅋ 뭐 더 두들겨까는 건 쉽다만. ㅋ 결론적으로 너그 새끼들은 지들이 쳐다보고 있는 경전이 어디에서 나온지도 모르는 새끼라는 점만 증명하고 있구만? ㅋ * 용븅이 새끼가 찌질거릴 때마다 너도 같이 쥐어 터지는 거다.ㅋ 거기 붙어서 찌질댄 새끼니 불만 없겠지? ㅋ 똑같이 놀고 싶은 새끼들이 똑같이 찌질댈 요량이면 똑같이 쳐발라 주마. ㅋ 참고로.. 너그 신학대에서는 저 내용 가르친다. ㅉㅉㅉ 단지 목사새끼들이 너그들에게 저렇게 안 가르치는 것 뿐이지. 걔들도 수업시간에 쳐 잤든가, 돈만내고 수료만 받았든가.. 아니면 양심을 속여 먹거나.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