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제자랑질이 아니구요 오해마세요.....라고말해도 옛다관심이라고 할 판남들 판녀들 잇다고 생각해요
제 고민은요 2년전 11월 16일부터 만나오다가 올해 초에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는 연애를 많이해보지 않았어요 눈매가 쫙 찢어져서 첫인상이 좀 더럽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사랑해주던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죠
놀러...많이간건아니었어요 은근 장거리연애였거든요
항상 제가 가고 데려다주고 데이트는 남들관 달랐어요 제가 게임을 좀 많이 좋아하는데
전여자친구도 게임을 좀 많이 좋아햇거든요 그래서 데이트를 항상 주말마다 피시방데이트를 했엇죠
그래도 행복햇어요 진짜 2년이란시간 금방갈정도로!태어나 진짜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했던여자는
전여자친구가 두번째였습니다 근데 제가 좀 철이없는짓을 많이했엇어요...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도 반성합니다 헤어진지 5달되가는데 아직도 생각나요 소개를받아도 자꾸 전여자친구랑 비교하게되고.....아직도 사진도 못지우고있어요 이 사진마저 지워버리면 진짜 추억도 같이 지워질거같아서ㅋ
오글거리지만 사실이에요 진짜 아직도 너무 좋긴좋네요...헤어지자마자 남자친구가 생긴 전여친을보고 너무 배신감에 치를 떨엇던적도 잇더랬죠 아근데 중요한건 그게아니고!
제가 전여자친구한테 너무많이 빠졌던것같습니다 누굴 만나도 설레이는감정이 없어요
그냥 심드렁하고 친구들말대로 정신없이 살아보고 일만하고살아봣는데
사람이 다 똑같진 않더라구요 처음 헤어지고 한두달은 지옥이었네요
아침에 눈뜨고 출근할때 항상 전화할사람이 있엇는데 한순간 없어졌다고 생각하니
그만한 고통이 없더라구요 퇴근하다가 같이듣던 노래가 차에서 나오면 갑자기 눈물이 뙇...!!
신호대기하면서 펑펑 울다가 옆차선에 나란히 서있던 커플이 탄 차에서 힘내세요....라고 휴지 건네주던 기억도 나네요 ㅋㅋ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땐 정말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앗어요
그 있잖아요, 나를 뺀 모든 연인들은 핑크빛인데 내 세상은 회색깔로 보인다는 뭐 그런 소리있잖아요?와닿더라구요 ㅋㅋ진짜 피부로 ㅋㅋ....생각없이 일하다보니 벌써 다섯달을 바라보고있네요
문득문득 전여자친구 페북에 가보면 저랑 헤어지고 만나는 그 형이랑 잘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원망스럽기도 했구 ㅋㅋㅋ.....'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핑크빛이구나' 이런생각도 들구
정말 사랑했으면 놔주라고들 하는데......흠 사람 마음이라는게 진짜 제맘대로 안되더군뇨
아자꾸 딴소리하구있네...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길게 연애를 하고나면 후폭풍이 좀 큰거같습니다
제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이구.......
제 직장특성이 여자가 없는 직장이라서 다 아줌마들밖에없어서 여자 만날수 있는 그런 환경도 아닙니다 친구들도 대학 졸업하니 뿔뿔히 흩어지고~이러다 진짜 독수공방 하는건 아닐지
이별의 후폭풍이란 참 ㅋㅋㅋㅋ
먼저 글쓴이는 25살 흔남 직딩이라는걸 밝히겟어요
집은 큰집은아니지만 남양주에 전세로 살고있는 원룸잇고
차는 제돈주고산건 아니지만 베X크X즈 출퇴근하며 타고있었지만 헤어지고나서 팔았구요
절대 제자랑질이 아니구요 오해마세요.....라고말해도 옛다관심이라고 할 판남들 판녀들 잇다고 생각해요
제 고민은요 2년전 11월 16일부터 만나오다가 올해 초에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는 연애를 많이해보지 않았어요 눈매가 쫙 찢어져서 첫인상이 좀 더럽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사랑해주던 이쁜 여자친구가 있었습죠
놀러...많이간건아니었어요 은근 장거리연애였거든요
항상 제가 가고 데려다주고 데이트는 남들관 달랐어요 제가 게임을 좀 많이 좋아하는데
전여자친구도 게임을 좀 많이 좋아햇거든요 그래서 데이트를 항상 주말마다 피시방데이트를 했엇죠
그래도 행복햇어요 진짜 2년이란시간 금방갈정도로!태어나 진짜 그렇게 미친듯이 좋아했던여자는
전여자친구가 두번째였습니다 근데 제가 좀 철이없는짓을 많이했엇어요...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도 반성합니다 헤어진지 5달되가는데 아직도 생각나요 소개를받아도 자꾸 전여자친구랑 비교하게되고.....아직도 사진도 못지우고있어요 이 사진마저 지워버리면 진짜 추억도 같이 지워질거같아서ㅋ
오글거리지만 사실이에요 진짜 아직도 너무 좋긴좋네요...헤어지자마자 남자친구가 생긴 전여친을보고 너무 배신감에 치를 떨엇던적도 잇더랬죠 아근데 중요한건 그게아니고!
제가 전여자친구한테 너무많이 빠졌던것같습니다 누굴 만나도 설레이는감정이 없어요
그냥 심드렁하고 친구들말대로 정신없이 살아보고 일만하고살아봣는데
사람이 다 똑같진 않더라구요 처음 헤어지고 한두달은 지옥이었네요
아침에 눈뜨고 출근할때 항상 전화할사람이 있엇는데 한순간 없어졌다고 생각하니
그만한 고통이 없더라구요 퇴근하다가 같이듣던 노래가 차에서 나오면 갑자기 눈물이 뙇...!!
신호대기하면서 펑펑 울다가 옆차선에 나란히 서있던 커플이 탄 차에서 힘내세요....라고 휴지 건네주던 기억도 나네요 ㅋㅋ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땐 정말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앗어요
그 있잖아요, 나를 뺀 모든 연인들은 핑크빛인데 내 세상은 회색깔로 보인다는 뭐 그런 소리있잖아요?와닿더라구요 ㅋㅋ진짜 피부로 ㅋㅋ....생각없이 일하다보니 벌써 다섯달을 바라보고있네요
문득문득 전여자친구 페북에 가보면 저랑 헤어지고 만나는 그 형이랑 잘 만나는거 같더라구요
원망스럽기도 했구 ㅋㅋㅋ.....'나는 이렇게 힘든데 너는 핑크빛이구나' 이런생각도 들구
정말 사랑했으면 놔주라고들 하는데......흠 사람 마음이라는게 진짜 제맘대로 안되더군뇨
아자꾸 딴소리하구있네...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길게 연애를 하고나면 후폭풍이 좀 큰거같습니다
제가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이구.......
제 직장특성이 여자가 없는 직장이라서 다 아줌마들밖에없어서 여자 만날수 있는 그런 환경도 아닙니다 친구들도 대학 졸업하니 뿔뿔히 흩어지고~이러다 진짜 독수공방 하는건 아닐지
심히 걱정되기도하네요!ㅋ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독설도 감사하게 보겟습니다
끝을 어떻게 맺어야하죠 ㅋㅋㅋㅋ암튼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님들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