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직장인입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20살. 그리고 만으로는 18세입니다
어제헤어졌는데 헤어진이유중 하나가 남친부모님의 대출권유와 남친의 너무어린생각에 헤어지게됬습니다.
지금 걔네집에 방치되어있는것은 sk 인터넷 , TV, 그리고 그아이가 잃어버린 핸드폰,핸드폰비 이렇게있습니다. 네~ 해준 저도 진짜잘못이많죠 하지만 전부 어떠한 불이익이없게해주겠다는 말에 그리고 부모님이 신용불량자라 어떡해해야할지모르는참에 해주게됬습니다.사정이있어 동거하는중에 해주게되었는데 ..동거가 끝난후에도 인터넷 티비 핸드폰요금 절대내지않았어요 그래서 저한테 전화많이오길래 제가 한번내주고 그돈은 자기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걔네어머니도 저한테 준다고했고요 그리고 사귀고있는와중에 잦은폭언과 장난식으로의 손지검이 저희를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돈을벌고있으니깐 햇살론에서 500만원대출 받아가지고 자기를꿔달라그래서 대출조건에 제가안된다고 해서 내뺏긴햇는데 이제 월급날이 돌아오니깐 이번엔 아버님앞으로 되어있는 마이너스통장을 매꿔야한다고 50만원빌려주란식으로 말하여 저도 생활이어렵고그런다고말했지만 막무가내로 자기가 봐줘서 30만원 빌려달라 꼼쳐놓은돈있으면 자기좀빌려달라 이런식이였어요 그와중에 그냥 제가 거절하기도 너무 짜증나서 그냥 연락을씹으면서 남자친구한테 이사정을 말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니가 알아서해라 자기말은 먹히지도않는다 이런식으로밖에 말을않하더라고요 서운한맘을참고 남자친구랑 만나기위해서 만날려고 만났는데ㅎㅎ 남친의 카톡을본순간 경악했죠
그대화내용은 아주 .. 진짜 수치스럽다고요 여자친구가돼지다 성격파탄자다 그리고 저랑과의 성관계의 체위 그리고 느낌이안난다.. 애기낳았으면 큰일날뻔했다 이런말 진짜 우스꽝스럽게 말하더라고요 듣는친구도 웃으면서 진짜 저를비하하고 사람이아닌 동물처럼말하는 그친구의말에 진짜 배신감에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왜그랬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안돼는거아니냐 진짜너무하다 이렇게 말했는데 ?하는말은 장난인데 장난처럼 이해를못하는내탓으로돌리더군요 .. 그냥헤어졌습니다.. 다시생각해도 진짜 그때 멘탈로는 칼로진짜 쑤셔버리고싶고 걔네가족과 아는지인들 다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저를우스꽝스럽게 만드는 그친구도 죽이고싶었고요 그래도 참고 이제 돈관계 명의이전 확실히하자고 그리고다신볼일없다고하자고 그랬죠 그리고또 새벽에 페북에서싸우는데 이렇게말하더군요 그리고난오늘 저는 진짜 미쳐버릴것만같습니다.. 제1년이너무허무하고 너무힘들어요 이제남자자체가 미워지고 성교에이런거에 기피증같은게생길것만같습니다..
넌미쳤어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직장인입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20살. 그리고 만으로는 18세입니다
어제헤어졌는데 헤어진이유중 하나가 남친부모님의 대출권유와 남친의 너무어린생각에 헤어지게됬습니다.
지금 걔네집에 방치되어있는것은 sk 인터넷 , TV, 그리고 그아이가 잃어버린 핸드폰,핸드폰비 이렇게있습니다. 네~ 해준 저도 진짜잘못이많죠 하지만 전부 어떠한 불이익이없게해주겠다는 말에 그리고 부모님이 신용불량자라 어떡해해야할지모르는참에 해주게됬습니다.사정이있어 동거하는중에 해주게되었는데 ..동거가 끝난후에도 인터넷 티비 핸드폰요금 절대내지않았어요 그래서 저한테 전화많이오길래 제가 한번내주고 그돈은 자기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걔네어머니도 저한테 준다고했고요 그리고 사귀고있는와중에 잦은폭언과 장난식으로의 손지검이 저희를 이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돈을벌고있으니깐 햇살론에서 500만원대출 받아가지고 자기를꿔달라그래서 대출조건에 제가안된다고 해서 내뺏긴햇는데 이제 월급날이 돌아오니깐 이번엔 아버님앞으로 되어있는 마이너스통장을 매꿔야한다고 50만원빌려주란식으로 말하여 저도 생활이어렵고그런다고말했지만 막무가내로 자기가 봐줘서 30만원 빌려달라 꼼쳐놓은돈있으면 자기좀빌려달라 이런식이였어요 그와중에 그냥 제가 거절하기도 너무 짜증나서 그냥 연락을씹으면서 남자친구한테 이사정을 말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니가 알아서해라 자기말은 먹히지도않는다 이런식으로밖에 말을않하더라고요 서운한맘을참고 남자친구랑 만나기위해서 만날려고 만났는데ㅎㅎ 남친의 카톡을본순간 경악했죠
그대화내용은 아주 .. 진짜 수치스럽다고요 여자친구가돼지다 성격파탄자다 그리고 저랑과의 성관계의 체위 그리고 느낌이안난다.. 애기낳았으면 큰일날뻔했다 이런말 진짜 우스꽝스럽게 말하더라고요 듣는친구도 웃으면서 진짜 저를비하하고 사람이아닌 동물처럼말하는 그친구의말에 진짜 배신감에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왜그랬냐 이런식으로 말하면안돼는거아니냐 진짜너무하다 이렇게 말했는데 ?하는말은 장난인데 장난처럼 이해를못하는내탓으로돌리더군요 .. 그냥헤어졌습니다.. 다시생각해도 진짜 그때 멘탈로는 칼로진짜 쑤셔버리고싶고 걔네가족과 아는지인들 다죽여버리고싶었습니다. 저를우스꽝스럽게 만드는 그친구도 죽이고싶었고요 그래도 참고 이제 돈관계 명의이전 확실히하자고 그리고다신볼일없다고하자고 그랬죠 그리고또 새벽에 페북에서싸우는데 이렇게말하더군요 그리고난오늘 저는 진짜 미쳐버릴것만같습니다.. 제1년이너무허무하고 너무힘들어요 이제남자자체가 미워지고 성교에이런거에 기피증같은게생길것만같습니다..
도와주세요..제가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