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큼발랄 사고뭉치 박이이야기를 전하러 왔습니다~ 우리 박이는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노트북 위를 걸어다니며 저를 열심히 방해하고 있어요 뭐 괜찮아요^^ 박이 너가 노트북 위를 걸어다녀서 컴퓨터가 버벅거려도, 열심히 쓴 판이 날라가도, 오타가 어마어마하게 나도, 다시 쓰면 되지^_________________^ 참 고맙네 박아...?? 그렇지 않아도 지금 한번 더 쓰고 있는 중이야 아이싄나~ 읏~ 챠~ 사고치기전 준비운동 중이냥? 사실 박이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청년고양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박이의 성장과정을 쓰기 때문에!!! 지금까지 썼던 판들은 박이의 어린고양이 시절 모습이죵 ㅎㅎ 아마, 앞으로 몇번은 더 어린 시절의 박의 모습을 쓰게 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박이 이야기 고고고고고고고 좀 지난 이야기지만, 박이도 중성화 과정을 거친 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고양이가 그렇듯 박이에게도 깔때기를 씌우니 이리쿵, 저리쿵, 쿵쿵. 쿵, 쿵쿵 그리고 힘들게 박이는 잠이 들었었지요 이때는 사진찍을 겨를 없이 지켜보기만 해서 잠든 모습 찍은 게 전부네요 ㅠㅠ 이렇게 겨우 겨우 잠들었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안탑깝던지 ㅠㅠ 정말 힘들게 잠들었지요? 밑을 보는 게 아닙니다 ㅠ 저렇게 제 팔에 걸쳐져서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몇일 후 깔때기를 푸는 날이였습니다. 호잇 신난다!!! 한동안 열심히 신나하더니 멍을 때리고 거하게 하품을 한번 하고는 잠이 들었지요 잘때가 참 이뿨~~~~~ 라는 생각을 하는 찰나, 급번쩍+_+ 그리고는 폭풍그루밍 (구르밍?그르밍? 갑자기 왜 헷갈리는 거지?) 사실, 박이는 저와 출퇴근을 같이 합니다. 잠시 차를 탐색할 시간을 주고 바로 케이지 속으로 고고고 (억지로 들여보냄. 안들어가려고 버둥버둥) 안전운전을 해야하는데 박이 너가 뒤에 있으면 신경쓰여..ㅠㅠ 이제는 차로 이동하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잠도 잘 잡디다... (너란녀석 ..훗) 박이가 출근하면 하는일 1. 높은 곳에 올라간다. 2. 뒹굴뒹굴 거리며 누나를 감시한다. (선이 좀 지저분하게 엉켜있네용?? 허허....) 3. 키보드 위로 올라가 누가 혈압을 상승시킨다. 여기서 잠깐 !!! 불과 몇달사이 참 많이 컷다잉?? 근데 지금은 더 컷다잉?? 4. 키보드위에서 놀아도 누나 반응이 영 시원치않으면 전화기 위로 올라간다. 아참, 어디 뉴스에서 봤는데 고양이가 112로 전화를 걸었데요 버튼위로 돌아다니다 ㅋㅋ 근데 왜 전 남일 같지가 않죠?? ㅋㅋ 이렇게 같이 출근을 하면 박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밥달라고 야옹야옹야옹.... 밥 다먹으면 지 졸리다고 조그만 건드리면 완젼 까칠. 췟. 귀여우니까 봐준다. 한참자고는 스토커 놀이 시작 자네를 지켜보고 있음이야. 고양이들이 워낙 몰래몰래 슬쩍슬쩍 살금삼금 하긴 하지만 가끔 뒤통수가 따가워 뒤 돌아보면 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가 고개를 돌리면 보일 거리에 항상 있는 박이 고양이들은 이렇게 정을 주나 봅니다. 티나지 않게 (하지만 다 보임 ~) 이렇게 하루종일 티격태격 박이와 같이 일하고 (그냥 전 박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요 박이는 영업사원 ㅋㅋ) 기쁜 마음으로 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한가로운 일요일이였어요~ (급내용전개) 침대를 씹어보더니 침대밑이 청소는 잘 되어 있는가 감시도 하고 급기야는 침대와 씨름한판. 아이고 심심하다 애미야!!!!! ㅋㅋㅋㅋ 훗, 나는 얼굴과 똥꼬를 한번에 보여줄 수 있지!! 아 나른하다~ 박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니? 박아?? 자꾸 고개만 돌릴거야??ㅋㅋㅋㅋ 그렇게 귀찮아?? 박아? 자꾸 그렇게 멍때릴거야?? 무념무상 이 사진 찍고 다시 볼 때 엄청 웃었어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라는 게 얼굴에 다 나와있어서 ㅋㅋ 오늘도 마지막은 박이의 뒹굴뒹굴로 마무리 하게 되네요 ㅎㅎ 지금 이 시간!! 저도 박이처럼 뒹굴뒹굴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ㅠ 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다음에 돌아올때까지 여러분 모두 건강히~~ 다음에 봐용~^^// 그냥 가면 섭섭하니까 박이의 애교 영상 몇개 올리고 저는 이만 총총 나를 위협하다니!! 난 아직 쥐가 무섭다1! 역시 박이하면 애교애교지! 35
야옹야옹? 야옹!!!
안녕하세요~
상큼발랄 사고뭉치 박이이야기를 전하러 왔습니다~
우리 박이는 제가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노트북 위를 걸어다니며
저를 열심히 방해하고 있어요
뭐 괜찮아요^^
박이 너가 노트북 위를 걸어다녀서
컴퓨터가 버벅거려도,
열심히 쓴 판이 날라가도,
오타가 어마어마하게 나도,
다시 쓰면 되지^_________________^
참 고맙네 박아...??
그렇지 않아도 지금 한번 더 쓰고 있는 중이야
아이싄나~
읏~
챠~
사고치기전 준비운동 중이냥?
사실 박이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청년고양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박이의 성장과정을 쓰기 때문에!!!
지금까지 썼던 판들은 박이의 어린고양이 시절 모습이죵 ㅎㅎ
아마, 앞으로 몇번은 더 어린 시절의 박의 모습을 쓰게 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박이 이야기 고고고고고고고
좀 지난 이야기지만, 박이도 중성화 과정을 거친 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고양이가 그렇듯
박이에게도 깔때기를 씌우니
이리쿵, 저리쿵,
쿵쿵. 쿵, 쿵쿵
그리고 힘들게 박이는 잠이 들었었지요
이때는 사진찍을 겨를 없이 지켜보기만 해서
잠든 모습 찍은 게 전부네요 ㅠㅠ
이렇게 겨우 겨우 잠들었었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안탑깝던지 ㅠㅠ
정말 힘들게 잠들었지요?
밑을 보는 게 아닙니다 ㅠ
저렇게 제 팔에 걸쳐져서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몇일 후 깔때기를 푸는 날이였습니다.
호잇 신난다!!!
한동안 열심히 신나하더니
멍을 때리고
거하게 하품을 한번 하고는
잠이 들었지요
잘때가 참 이뿨~~~~~
라는 생각을 하는 찰나,
급번쩍+_+
그리고는 폭풍그루밍
(구르밍?그르밍? 갑자기 왜 헷갈리는 거지?)
사실, 박이는 저와 출퇴근을 같이 합니다.
잠시 차를 탐색할 시간을 주고
바로 케이지 속으로 고고고
(억지로 들여보냄. 안들어가려고 버둥버둥)
안전운전을 해야하는데
박이 너가 뒤에 있으면 신경쓰여..ㅠㅠ
이제는 차로 이동하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잠도 잘 잡디다...
(너란녀석 ..훗)
박이가 출근하면 하는일
1. 높은 곳에 올라간다.
2. 뒹굴뒹굴 거리며 누나를 감시한다.
(선이 좀 지저분하게 엉켜있네용?? 허허....)
3. 키보드 위로 올라가 누가 혈압을 상승시킨다.
여기서 잠깐 !!!
불과 몇달사이
참 많이 컷다잉??
근데 지금은 더 컷다잉??
4. 키보드위에서 놀아도 누나 반응이 영 시원치않으면
전화기 위로 올라간다.
아참, 어디 뉴스에서 봤는데 고양이가 112로 전화를 걸었데요
버튼위로 돌아다니다 ㅋㅋ
근데 왜 전 남일 같지가 않죠?? ㅋㅋ
이렇게 같이 출근을 하면 박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밥달라고 야옹야옹야옹....
밥 다먹으면 지 졸리다고 조그만 건드리면 완젼 까칠.
췟.
귀여우니까 봐준다.
한참자고는 스토커 놀이 시작
자네를 지켜보고 있음이야.
고양이들이 워낙 몰래몰래 슬쩍슬쩍 살금삼금 하긴 하지만
가끔 뒤통수가 따가워 뒤 돌아보면
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가 고개를 돌리면 보일 거리에 항상 있는 박이
고양이들은 이렇게 정을 주나 봅니다.
티나지 않게
(하지만 다 보임 ~)
이렇게 하루종일 티격태격 박이와 같이 일하고
(그냥 전 박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해요
박이는 영업사원 ㅋㅋ)
기쁜 마음으로 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한가로운 일요일이였어요~
(급내용전개)
침대를 씹어보더니
침대밑이 청소는 잘 되어 있는가 감시도 하고
급기야는 침대와 씨름한판.
아이고 심심하다 애미야!!!!!
ㅋㅋㅋㅋ
훗, 나는 얼굴과 똥꼬를 한번에 보여줄 수 있지!!
아 나른하다~
박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니?
박아??
자꾸 고개만 돌릴거야??ㅋㅋㅋㅋ
그렇게 귀찮아??
박아?
자꾸 그렇게 멍때릴거야??
무념무상
이 사진 찍고 다시 볼 때 엄청 웃었어요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라는 게 얼굴에 다 나와있어서 ㅋㅋ
오늘도 마지막은 박이의 뒹굴뒹굴로 마무리 하게 되네요 ㅎㅎ
지금 이 시간!!
저도 박이처럼 뒹굴뒹굴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ㅠ
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다음에 돌아올때까지 여러분 모두 건강히~~
다음에 봐용~^^//
그냥 가면 섭섭하니까
박이의 애교 영상 몇개 올리고 저는 이만 총총
나를 위협하다니!!
난 아직 쥐가 무섭다1!
역시 박이하면 애교애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