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다니고 잇는 20살남자입니다 저는 80일동안 사겻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사건에 계기는 24일이엿습니다.. 제가 23일날 싸워서 사과하려고 개알바하는데 오후6시부터 기달렷습니다.... 그래서 9시에 끝나길래 그앞에서 기다는데 여자애들이랑 술마시러간다길래 지켜보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남자애랑 걸어가길래..이상해서 개 술마실때까지 기달리면서 개네집앞에서 기달리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술 다 마시고 오더니 그 남자애랑 걸어오는겁니다.. 그래서 골목으로 뛰길래 저도 뛰어가서 붙잡앗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여기왜왓냐면서 하지말라는 짓을 왜하냐고... 전 남친 같은행동한다고..여자친구가 전남친한테 이별통보하니까 한번만 만나달라면서 집 창문까지 넘어왓다고 하더군요..저는 대화나누고 사과하고 싶어서 간거뿐인데 그러더니 남자애보고 가라고 그러면서 제가 누구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냥 친구라고 하더군요..믿기시르면 말라면서...제대로 다시물어보니까 너가 본대로 그대로 라고 하길래 충격이엇습니다... 둘이 사귀냐니까 사귄다고 말하더군요... 저 정리하고 만나려고햇다면서...제가 그냥 친구로 느껴진다네요..80일이면 설렘보다 정이 들엇고 일주일에서 5일동안은 같이 데이트하고 햇습니다 몇일이냐길래 일주일 됫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행복해라 라고 버스끊겨서 택시타고 왓습니다... 정말 말이않나오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과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말이다르더군요.. 개네 사귄지 한달됫다면서 남자애는 연하라면서 그친구 동생에 친구이더군요... 그럼 저는 80일전부터 아무것도 모르게 헤헤 하고 다닌게 후회됫습니다.. 그런식으로 저만나고 그 애만나고 그래서 제가 물어봣습니다 저번주는 뭐엿냐고 나 가지고 논거냐고 하니까 그거는 진심이엿다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과cc라고 애들 눈치보인다고 하길래 제가 남자친구 잇다고 말하라고 해서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잇다고는 밝혓습니다..저라고는 않밝히고 또 카톡 상메에 ♥이러고 되잇길래 저한테 하는줄 알앗는데..아니엿네요.. 그래서 막 한살 연하다 하면서 이러고 다녓습니다.. 처음에는 변명처럼 느껴지더니...그게 사실일줄이야 꿈에도 몰랏습니다.. 진짜 저보고는 다른남자가 고백해도 자기가 걷어차겟다는 여자친구가... 그리고 저보고 지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사연이 잇습니다... 알바를 끝나면 연락하지도 않고 오후11,12시나1시에 연락이옵니다. 어디간다는 연락도 없고..또 그때는 남자랑 술마신다고 말이라도 하던가..말도없고 단톡방에서 같이 잇다길래야 알앗습니다... 알바는 오후9시 끝나는데..그러면 제가 또 연락않되면 전화 겁니다 6,7통정도 밤인데 않불안하겟습니까..? 그리고 24일날 토요일에는 아무말없이 친구심각한 가정사애기 하려갓다면서 그러더군요 새벽1시에 카톡이왓습니다.. 그리고 개가 96이여서 성년이아니어도 대학교 동기니까 성년의날때 향수랑 손편지를 써줫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달전이죠...한달전이면 다른남자랑 사귀고있을때엿겟죠... 학교에서 볼때마다 해맑게 웃을때마다...애가 행복하구나...라고 웃어야할지.. 아니면...죄책감도 없나...이래야할지... 그래도 저는 잡고싶은데...한달동안 사겻다고 하니...이미 마음은 다른남자애게 간거같네요... 그리고 질문이 잇습니다... 80일이면 설렘으로 사귀나요..?정으로 사귀나요..?저 내용상
충격)대학교 과cc엿는데 양다리엿던 여자친구
저는 현재 대학다니고 잇는 20살남자입니다
저는 80일동안 사겻던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사건에 계기는 24일이엿습니다..
제가 23일날 싸워서 사과하려고 개알바하는데 오후6시부터 기달렷습니다....
그래서 9시에 끝나길래 그앞에서 기다는데 여자애들이랑 술마시러간다길래 지켜보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남자애랑 걸어가길래..이상해서 개 술마실때까지 기달리면서 개네집앞에서 기달리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술 다 마시고 오더니 그 남자애랑 걸어오는겁니다..
그래서 골목으로 뛰길래 저도 뛰어가서 붙잡앗습니다..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여기왜왓냐면서 하지말라는 짓을 왜하냐고...
전 남친 같은행동한다고..여자친구가 전남친한테 이별통보하니까 한번만 만나달라면서 집 창문까지 넘어왓다고 하더군요..저는 대화나누고 사과하고 싶어서 간거뿐인데
그러더니 남자애보고 가라고 그러면서 제가 누구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냥 친구라고 하더군요..믿기시르면 말라면서...제대로 다시물어보니까
너가 본대로 그대로 라고 하길래 충격이엇습니다...
둘이 사귀냐니까 사귄다고 말하더군요...
저 정리하고 만나려고햇다면서...제가 그냥 친구로 느껴진다네요..80일이면 설렘보다 정이 들엇고
일주일에서 5일동안은 같이 데이트하고 햇습니다
몇일이냐길래 일주일 됫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행복해라 라고 버스끊겨서 택시타고 왓습니다...
정말 말이않나오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과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말이다르더군요..
개네 사귄지 한달됫다면서 남자애는 연하라면서 그친구 동생에 친구이더군요...
그럼 저는 80일전부터 아무것도 모르게 헤헤 하고 다닌게 후회됫습니다..
그런식으로 저만나고 그 애만나고
그래서 제가 물어봣습니다
저번주는 뭐엿냐고 나 가지고 논거냐고 하니까 그거는 진심이엿다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과cc라고 애들 눈치보인다고 하길래 제가 남자친구 잇다고 말하라고 해서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잇다고는 밝혓습니다..저라고는 않밝히고
또 카톡 상메에 ♥이러고 되잇길래 저한테 하는줄 알앗는데..아니엿네요..
그래서 막 한살 연하다 하면서 이러고 다녓습니다..
처음에는 변명처럼 느껴지더니...그게 사실일줄이야 꿈에도 몰랏습니다..
진짜 저보고는 다른남자가 고백해도 자기가 걷어차겟다는 여자친구가...
그리고 저보고 지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사연이 잇습니다...
알바를 끝나면 연락하지도 않고 오후11,12시나1시에 연락이옵니다.
어디간다는 연락도 없고..또 그때는 남자랑 술마신다고 말이라도 하던가..말도없고 단톡방에서
같이 잇다길래야 알앗습니다...
알바는 오후9시 끝나는데..그러면 제가 또 연락않되면 전화 겁니다 6,7통정도
밤인데 않불안하겟습니까..?
그리고 24일날 토요일에는 아무말없이 친구심각한 가정사애기 하려갓다면서 그러더군요
새벽1시에 카톡이왓습니다..
그리고 개가 96이여서 성년이아니어도 대학교 동기니까 성년의날때 향수랑 손편지를 써줫습니다.
그런데 그게 한달전이죠...한달전이면 다른남자랑 사귀고있을때엿겟죠...
학교에서 볼때마다 해맑게 웃을때마다...애가 행복하구나...라고 웃어야할지..
아니면...죄책감도 없나...이래야할지...
그래도 저는 잡고싶은데...한달동안 사겻다고 하니...이미 마음은 다른남자애게 간거같네요...
그리고 질문이 잇습니다...
80일이면 설렘으로 사귀나요..?정으로 사귀나요..?저 내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