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여고생의 소소한일상

메롱2014.05.27
조회53,448

안녕하세요!

ㅈㅓ는 고3...여고생이에요짱

그냥 중딩때부터 요리하는게 재밌고 좋아해서~..

동생이랑 ㅈㅏ주해먹는데 한번 올려봐여!

(동생이..별로 안좋아한다는건 함정)

 

 

친구가 치킨있다고 준대서 간장소스만들어주고 얻은치킨으로 만든 치킨마요!랑

배가..너무 고픈데 먹을거 없어서 뒤지다가 참치있길래 만든 참치마요덮밥!!

둘다 맛있긴했는데 치킨마요는 치킨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가..좀짰습니다..

 

 

설날때 떡국에 들어갈 만두 만들때 제가 만든 만두!!

모양 이쁘져vV!!

떡국에 넣을때도 맛있어는데 구우니까 더 졸맛..ㅜㅜ

 

 

이거 이름이..충격의김치볶음밥 이었나!!

참치있길래 만들어먹었어요 동생이랑~

 

 

시험첫날끝나고..집오자마자ㅋㅋㅋㅋㅋㅋ벼루고있던

비빔국수!! 새콤하게 먹고싶어서 새콤하게 무쳐서 김치쫑쫑썰어서 넣어먹었어요!

 

 

옛날에 동생이랑 잠안와서 밤에 만들어먹은 라면땅!

동생은 단걸좋아해서 설탕넣어서 해주고

저는 케찹이랑 고추장섞어서 양념만들어서 찍어먹었어요~

 

 

김치부침개ㅠㅠㅈㅔ가 부침개를 너무좋ㅇ해서

진짜 엄청자주 만들어먹어요!!

동생이랑.....~

 

 

토요일아침!..오랜만에 한정식으로 먹고싶어서! 계란말이랑 계란찜

참치김치찌개 단무지무침 만들어서 집에있던 김치랑 같이먹었어요!

물론 동생이랑 ~

 

 

이건 달달하게! 할머니가 알려주신대로 만든 비빔국수..

역시...할머니가 알려준대로 하면 맛없던것도 맛있어져요ㅠㅠ!!

가족들이랑 먹으려고 저번주 토요일에 만들었던 비빔국수~

 

 

 

 

 

 

원래 요리한거 엄청많은데 사진을 아무리 클릭해도 올라가질않아요ㅠㅠ

까르보나라떡볶이 만들어놓고 먹다가 나갔다왔더니

동생들이 먹고서 우리집에 우렁각시 왔다가갔다고ㅋㅋㅋㅋㅋㅋㅋ

했던 요리도 있는데......!!!!!!!!!!!!!!!!

아무튼...별거아니지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