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러분도 사랑하고 이별하셨겠지만 그중한명인 사람으로써 글 올려보고자 합니다 ㅎㅎ 일요일 새벽에 즉, 지금이 수요일 새벽이니까 3일 전, 헤어진 사람이고, 약 155일을 사귄 사람입니다 ㅎㅎ 얼마 사귀진 않았지만 굉장히 추억이 많은 커플이었어요.
아 저는 여자구요, 오빠는 29살, 저는 27살 이었어요 ㅎㅎ
처음 만났을때 오빠가 너무 절 좋아라 해주더라구요~
저 또 우쭐우쭐했음! 나글케 이쁘지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 막 소주병에다가 이쁜짓도 해줌 ㅋㅋㅋ 마술처럼 ㅋㅋㅋㅋㅋㅋ 막 잘보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직도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거기서 우와~ 이러기만 했지 솔찍히 오빠 별로 였거덩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너무 자상하고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나한테 ..
그리고나서 사귀게됐는데 솔찍히 사귀고나서도 오빠한테 별로 호감이 없었던건 사실이에요 진짜 나쁜애죠 ㅋㅋㅋㅋ
오빤 그거 알면서도 모가 기분나빠~? 나 머가 싫어~? 이러면서 계속 나한테 잘해주는거에요.
진짜 미련하다 싶을정도로 ...
아무튼!
점점 잘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오빠 모습보면서 저도 사랑 키워 나갔습니다. 점점 너무 사랑스러웠고 정말 점점 너무 멋있어 졌어요.
근데 오빠가 피부에 자꾸 염증이 난데요.. 전 그래도 멋있어 보였어요 근데 오빤 아니래요 .. 자꾸 신경쓰는거에요.. 피부과도 혼자서 가서 약써봐도 안된다는거에요.. 인터넷찾아보니까 지루성피부염이래요.. 알로에를 사줘봐도 안되네요.. 음.. 술을 줄여보자했는데 서로 너무 술이 좋네요..
술.. 술은 우리에게 또 최악의 적이었던 또한 친구였죠.. 서로 기분 좋으면 마시고 기분 안좋으면 마시고마시면 싸우고.. ㅎㅎㅎ 끊을수가 없는 존재였네요 ..ㅎㅎㅎ
두서없이 자꾸 가는데, 죄송해요..
만나서 좋았어요 마음도 좋았구요 서로 콩깍지라면서 서로 이쁘고 멋있지도 않은데 서로 이쁘고 멋있다고 한다면서
근데 적반하장이라고 오빠는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고
저는 거기서 오빠를 붙잡았네요..
다음날아침9시부터 5시까지 오빠네집에가서 집앞에서 기다렸어요
미안하다고... 진짜 그땐 너무 헤어지기 싫었어요 마지막사람이고 싶었거든요..
( 만약 지금 붙잡고 싶으신분들 붙잡으세요.. 조언 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극적으로 다시 만났구요...
지금은 다시 헤어진 상태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때 여자랑 연락이된것도 있었고 물론 저도 남자랑 연락이 된것도 있었고 전 거짓말했는데 남자애들이랑 논거 영상통화로 걸린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신뢰가 많이 깨진거, 서로 못믿는거, 그걸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콩깍지가 벗겨졌다고하고, 집착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ㅎ
제가 집착 얘긴 많이 안했지만 뭐 학원 선생님도 좀 질투하긴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얘긴했지만.. 힘들긴합니다.. 너무많이..
극복해보려고하지만
처음 결혼까지 얘기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잊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직 많이 사랑해서요..
그치만 연락하기도 무섭고 ..
연락하는게 어렵네요 이제는.....
사랑과이별 처음이자 마지막이야기
다들 여러분도 사랑하고 이별하셨겠지만 그중한명인 사람으로써 글 올려보고자 합니다 ㅎㅎ 일요일 새벽에 즉, 지금이 수요일 새벽이니까 3일 전, 헤어진 사람이고, 약 155일을 사귄 사람입니다 ㅎㅎ 얼마 사귀진 않았지만 굉장히 추억이 많은 커플이었어요.
아 저는 여자구요, 오빠는 29살, 저는 27살 이었어요 ㅎㅎ
처음 만났을때 오빠가 너무 절 좋아라 해주더라구요~
저 또 우쭐우쭐했음! 나글케 이쁘지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 막 소주병에다가 이쁜짓도 해줌 ㅋㅋㅋ 마술처럼 ㅋㅋㅋㅋㅋㅋ 막 잘보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직도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거기서 우와~ 이러기만 했지 솔찍히 오빠 별로 였거덩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가 너무 자상하고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나한테 ..
그리고나서 사귀게됐는데 솔찍히 사귀고나서도 오빠한테 별로 호감이 없었던건 사실이에요 진짜 나쁜애죠 ㅋㅋㅋㅋ
오빤 그거 알면서도 모가 기분나빠~? 나 머가 싫어~? 이러면서 계속 나한테 잘해주는거에요.
진짜 미련하다 싶을정도로 ...
아무튼!
점점 잘해주고 사랑해주는 우리오빠 모습보면서 저도 사랑 키워 나갔습니다. 점점 너무 사랑스러웠고 정말 점점 너무 멋있어 졌어요.
근데 오빠가 피부에 자꾸 염증이 난데요.. 전 그래도 멋있어 보였어요 근데 오빤 아니래요 .. 자꾸 신경쓰는거에요.. 피부과도 혼자서 가서 약써봐도 안된다는거에요.. 인터넷찾아보니까 지루성피부염이래요.. 알로에를 사줘봐도 안되네요.. 음.. 술을 줄여보자했는데 서로 너무 술이 좋네요..
술.. 술은 우리에게 또 최악의 적이었던 또한 친구였죠.. 서로 기분 좋으면 마시고 기분 안좋으면 마시고마시면 싸우고.. ㅎㅎㅎ 끊을수가 없는 존재였네요 ..ㅎㅎㅎ
두서없이 자꾸 가는데, 죄송해요..
만나서 좋았어요 마음도 좋았구요 서로 콩깍지라면서 서로 이쁘고 멋있지도 않은데 서로 이쁘고 멋있다고 한다면서
근데 처음 시련은 오빠에게 모르는 여자한테 연락온거.
그때부터 시작이 됐네요..
호프집에서 술마시고있는데 (여전히 술..ㅎㅎ)
전화가왔는데 안받더라구요, 누구냐니까 말을안해서 이상하다 싶은거죠..(여자의 직감)
근데 예전에 연락하던 누나였던거였죠..
근데 적반하장이라고 오빠는 저한테 헤어지자고 했고
저는 거기서 오빠를 붙잡았네요..
다음날아침9시부터 5시까지 오빠네집에가서 집앞에서 기다렸어요
미안하다고... 진짜 그땐 너무 헤어지기 싫었어요 마지막사람이고 싶었거든요..
( 만약 지금 붙잡고 싶으신분들 붙잡으세요.. 조언 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극적으로 다시 만났구요...
지금은 다시 헤어진 상태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때 여자랑 연락이된것도 있었고 물론 저도 남자랑 연락이 된것도 있었고 전 거짓말했는데 남자애들이랑 논거 영상통화로 걸린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신뢰가 많이 깨진거, 서로 못믿는거, 그걸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콩깍지가 벗겨졌다고하고, 집착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ㅎ
제가 집착 얘긴 많이 안했지만 뭐 학원 선생님도 좀 질투하긴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얘긴했지만.. 힘들긴합니다.. 너무많이..
극복해보려고하지만
처음 결혼까지 얘기하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잊기가 너무 힘드네요.. 아직 많이 사랑해서요..
그치만 연락하기도 무섭고 ..
연락하는게 어렵네요 이제는.....
제 진심을 그 사람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만약 읽게되면 알겠지. 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