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담날 취소할려는차에 전화가와서 낮3시30쯤 취소한다길래 전 그럴줄 알았더니 저녁때부터 전화
도안되고 80요금제에 또 5000원짜리 부가서비스에 기타등등 다섯개나 부가를 더 넣어났더라구요;;;;
제가 취소하고서 다른곳에 신분증넣고 신청을 해놓은곳이 있는데 말없이 벌써 개통을 해부렸나 했는데
담날 일대일문의 한곳에 연락해보니 거기는 그런적 없더라구요....
그럼 어디겠어요 테크노마트 판매자지....그래서 아침부터 2시간 30분동안 실랑이하고 개통철회 해달랬더니 테크노마트 가 쉬는날이라는둥 걍 얼마 더 줄테니 걍 쓰라는둥(얼마 현금으로 더줘도 가격이별로;;) 자기는 절대 못한거없고 내가 뭘 잘못했냐는둥...이사람이랑 실랑이하랴 114 고객센터에 한번 전화했더니 오래 기달려야한다해서 바로 본사에 하는도중에 개통철회했다고 판매자한테 문자왔더라구요....진작 그럴것이지....
전날 쉰다고 새벽5시에 잤는데 몸은 피곤하지 밥도못먹어서 힘도없지....사람 미치겠는거에요...
개통철회는 됐는데 부가서비스 대여섯개는 내일 해지하라네요....내가 왜??????
그래서 114 연락해서 바로해지함....그랬더니 삼십분 있다 연락와서 그건 왜 해지했냐고 난리를 피우대요.....
온라인서 핸드폰 신분증도 안보냈는데 미친놈이 개통해버렸네요 ㅡㅡ;
온라인에서 착한기변 기다리다가 지쳐서 그나마 괜찮은곳 있길래 강변 테크노마트서 하고있는 곳에 신청서를신분증없이 제정보만 보냈어요~
그리고나서 전화를 받았는데 생각했던것과 달리 비싸고 눈속임이 더라구요...
그래서 담날 취소할려는차에 전화가와서 낮3시30쯤 취소한다길래 전 그럴줄 알았더니 저녁때부터 전화
도안되고 80요금제에 또 5000원짜리 부가서비스에 기타등등 다섯개나 부가를 더 넣어났더라구요;;;;
제가 취소하고서 다른곳에 신분증넣고 신청을 해놓은곳이 있는데 말없이 벌써 개통을 해부렸나 했는데
담날 일대일문의 한곳에 연락해보니 거기는 그런적 없더라구요....
그럼 어디겠어요 테크노마트 판매자지....그래서 아침부터 2시간 30분동안 실랑이하고 개통철회 해달랬더니 테크노마트
가 쉬는날이라는둥 걍 얼마 더 줄테니 걍 쓰라는둥(얼마 현금으로 더줘도 가격이별로;;) 자기는 절대 못한거없고 내가 뭘 잘못했냐는둥...이사람이랑 실랑이하랴 114 고객센터에 한번 전화했더니 오래 기달려야한다해서 바로 본사에 하는도중에 개통철회했다고 판매자한테 문자왔더라구요....진작 그럴것이지....
전날 쉰다고 새벽5시에 잤는데 몸은 피곤하지 밥도못먹어서 힘도없지....사람 미치겠는거에요...
개통철회는 됐는데 부가서비스 대여섯개는 내일 해지하라네요....내가 왜??????
그래서 114 연락해서 바로해지함....그랬더니 삼십분 있다 연락와서 그건 왜 해지했냐고 난리를 피우대요.....
제가 좋게말하다 소리 빽지르며 어쩌고 저쩌고 연락하지 말아라 했더만 연락은 안오구요....
그러는도중 판매자한테서 5500원이 개통손실금액이라며 계좌번호 불러달래고....에효;;
본사에 고객안심보호 뭐시긴가 그 부서에서는 연락준다더니 전화 4~5번해도 전화안주고 낮 4시 좀 넘어서 연락오더니 제가 스트레스 종일 받은건 뭐 보상못하고 5500원으로 끝내면 된다나 뭐래나....
암튼 잠푹자고 밥먹은 상태면 스트레스나 덜받죠....이건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계속 신경쓰느라 머리도 아프고...입맛도없고....
지금 글을 짧게써서 그렇지 너무나 힘든 하루였네요....
그 판매자도 죄송하다면서 자초지종 얘기하고 제가 싸게 해드릴테니 좋게 얘기했음 저도 좋게 개통했을텐데 쉬는날인데 나가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