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가증스러움

개만도못한며눌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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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정말 자기도 시집간 딸이 있으면서 어쩜 그렇게 뻔뻔하세요.
버는것도 어머님 아들하고 저하고 똑같잖아요. 네~압니다. 저희 나이에 비해 잘 번다는것. 그렇지만 돈은 어머님 아버님도 많잖아요. 왜자꾸 저희보고만 용돈 달라그러세요. 왜 저는 오분거리 제 친정에 가는걸로 오만 참견하세요. 뭘 또갔냐 에요. 어머님 아들 회식한다 늦는다 그럼 저 엄마집가서 밥도 못먹어요??어머님도 고모 맨날 불러서 애봐주시고 반찬 주시고 하잖아요. 왜 근데 저만 출가외인 해야하는되요.
왜 시집 못간 노처녀 우리 언니 걱정하는척 모자란 사람만 자꾸 소개해주고 잘되면 소개비 달라하세요. 골프 회원권에 좋은차 좋은집 사시면서 욕심이 돼지처럼 많으시네요.
결국 우리 언니 순진하고 착한언니, 딱 언니같은 남자 만나서 이제 결혼하네요. 착하게 산 복인지 형부네가 너무 넉넉해서 저희 친정 아빠 엄마 주머니 어떻게든 안열게 하네요.
전 너무 기쁘기만 한데 어머니 왜 자꾸 깎아내리시고 오만 간섭 다하세요?
왜 남 결혼 예물 예단 그런거 간섭하세요 남남이나 다름없는 사돈 처년데.왜 우리언니랑 결혼하겠다는 형부 뒷조사를 해보라 마라하세요? 형부네가 7억짜리 집을 주던 우리언니가 달랑 1억만 들고 가던 .어머니 시끄러워요. 저는 반반 했잖아요. 저 불만 없고 언니 질투도 안나요. 제 언니가 늦게나마 좋은 사람 만나 너무 좋은데 가서 저희 집은 축제 분위긴데 왜 어머니 누가 껴주는 사람도 없는데 오지랖 떠세요.
형부가 저 준다고 지갑 사줬네요. 뭐 나까지 챙기나 싶었는데 어머니 뭐랬어요? 아들 벌어오는돈으로 저 호강한다고요? 제가 형부될 분이 사줬다니깐 입 삐쭉이면서 무슨 흠있는 남자 아닌지 알아보랬죠. 나이만 쳐드시면 답니까. 한번만 더 우리언니 결혼식 날까지 헛소리 하시면 어머니 대단한 아들 굶길겁니다. 나이값좀 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