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으시냐고 , 도와 드리냐고 물어봤습니다. 이모께서는 괜찮다고 119에 신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더니 이내 가던길을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잠시 후 갑자기 허벅지와 엉덩이 쪽을 누가 만지 더랍니다.
(이 거지같은 자식 이모가 체구가 작으신 편이고 , 그시간에 길에 그러고 있으니
술에 취해 있는 그냥 젊은 여자 인줄 알았나 봅니다...개새...)
소리도 없이 다가와서 .. 깜짝 놀란 이모가 소리를 지르셨고.. 그놈은 도망을 쳤습니다.
이모는 아까전 도와주려고 했던 학생들을 향해 저놈 잡으라고 소리를 쳤고 그 학생들 도움으로
도망치던 그놈은 잡혔습니다.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도착 했고 그놈은 술을 먹은 상태인지
아주머니 왜 이러시냐는 말만 하드랍니다.. 그러던중 구급차가 와 이모께서는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요... 대한민국 법이 참 좋습니다!!!
일단 성추행으로 신고 접수는 되어 있었구요 .몇일 후 지구대로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그놈도 나오라고 통보가 갔겠지요...
이모께서 지구대로 갔드니.. 그 놈은 나오지도 않고 그놈의 엄마랑 이모된다는 사람만 와서는
빌더랍니다. 나이도 어리고 30대초반에 학교에 발령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요 , 치료비니 피해보상이니 해 줄테니 합의좀 봐달라고요 ,,허허허허...
그놈은 어딨냐니까 경찰이 하는 말이 수업중이라 못 왔답니다....
이모께서는 됐다고 하시고 그냥 나오셨구요 . 법대로 하자고 나오셨습니다.
그 이모랑 엄마되는 사람이 집 근처까지 쫒아오며 빌었구요...
이모께서는 뿌리치고 가셨습니다.
그와중에 그 두 여자는 경찰관에게 우리 이모가 합의를 봐 준다고 했다면서
사건을 넘기지 말라고 했답니다...미친....경찰관에게 확인 전화가 왔고
이모께서는 그런 사실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참 몇일이 흐른후 경찰서로 넘어 갔으니 피해자 진술 하라고 연락이 와
경찰서에 가셔서 있는 사실 그대로 진술을 하셨구요..
그 과정에서 이모께서 먼저 진술하고 간 그놈의 이름을 봐 놓으셨습니다.
교사라는 것과 연령대, 이름을알았고 , 그리 흔한 이름이 아닌지라 인터넷으로 좀 찾아보니 나오더군요..
죽일 놈의 새끼.....
그런데요 어제 5월27일 한통의 우편물이 왔습니다.
피의자가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되었다구요....
피의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참...드러운 세상이네요....
이미 법으로 심판하긴 글른것 같구요.... 이젠 알아서 해야 겠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 학교 인줄도 알구요 , 담당 과목 , 몇학년 몇반의 담임인 줄도 알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교육청에 확 올려버리고 싶지만..
어찌나 우리 나라는 피의자 보호에 힘쓰는지 , 직접 그놈의 신상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
이모께서 직접 학교로 찾아가 협박같은건 하지 않으시고 그저 얼굴보고 확인만 하고 오신다고 합니다. 얼굴보면 아시겠데요 . 확실히 그놈인걸 확인해야 무언가 액션을 취할 수 있으니까...
이모도 옆에서 지켜보는 저희도 무언가를 바라고 신고를 하고 법의 심판을 받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어찌 그런 더러운 생각을 갖고 행동을 하는 범죄자새끼가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니요,, 그런 짓을 해 놓고도 다음날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선생질을 했겠지요...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 해 주지 못할 짓인데...
이모께서는 갈등도 많이 하셨습니다. 비슷한 나잇대 아들도 있고 젊은 사람 앞길 막는거 같아
뉘우치고 용서빌면 한번 그냥 넘겨 줄까도 생각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찌 처리 해야 할까요...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이 망할놈의 법의 테두리안에서 그 파렴치한 자식을 어찌 해야 가장 잘~ 죽일 수 있을지...
(방탈죄송) 성추행범,직업은 교사!!무혐의 불기소 처분!!읽어주시고 도움좀 주세요!!
방탈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나 억울해요 판에도 올렸는데요..
결시친에 가장 많은 활동들을 하셔서요...
한번만 읽어 보시고 도움의 말씀 부탁 좀 드릴께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이없고 짜증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한번씩 읽어 주시고 좋은 의견 부탁 드릴께요...
사건은 2014년 4월 29일 밤9시경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57세되신 우리이모구요...
내용은 이모께서 저녁에 욕실청소를 하시다가 넘어 지셨습니다..
일어나기도 힘들 만큼 통증이 있었고 그시각 집엔 도와줄 가족이 없었습니다.
이모께서 직접 119에 전화를 하셨고... 어찌 어찌 하셔서 문앞 인도까지 나오셨습니다.
일어나 앉아 있는것도 어려우셔서 바닥에 엎드려 계신 상태였구요...
119를 기다리는데 첨엔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학생 두명이 이모께
괜찮으시냐고 , 도와 드리냐고 물어봤습니다. 이모께서는 괜찮다고 119에 신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더니 이내 가던길을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잠시 후 갑자기 허벅지와 엉덩이 쪽을 누가 만지 더랍니다.
(이 거지같은 자식 이모가 체구가 작으신 편이고 , 그시간에 길에 그러고 있으니
술에 취해 있는 그냥 젊은 여자 인줄 알았나 봅니다...개새...)
소리도 없이 다가와서 .. 깜짝 놀란 이모가 소리를 지르셨고.. 그놈은 도망을 쳤습니다.
이모는 아까전 도와주려고 했던 학생들을 향해 저놈 잡으라고 소리를 쳤고 그 학생들 도움으로
도망치던 그놈은 잡혔습니다.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도착 했고 그놈은 술을 먹은 상태인지
아주머니 왜 이러시냐는 말만 하드랍니다.. 그러던중 구급차가 와 이모께서는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요... 대한민국 법이 참 좋습니다!!!
일단 성추행으로 신고 접수는 되어 있었구요 .몇일 후 지구대로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그놈도 나오라고 통보가 갔겠지요...
이모께서 지구대로 갔드니.. 그 놈은 나오지도 않고 그놈의 엄마랑 이모된다는 사람만 와서는
빌더랍니다. 나이도 어리고 30대초반에 학교에 발령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요 , 치료비니 피해보상이니 해 줄테니 합의좀 봐달라고요 ,,허허허허...
그놈은 어딨냐니까 경찰이 하는 말이 수업중이라 못 왔답니다....
이모께서는 됐다고 하시고 그냥 나오셨구요 . 법대로 하자고 나오셨습니다.
그 이모랑 엄마되는 사람이 집 근처까지 쫒아오며 빌었구요...
이모께서는 뿌리치고 가셨습니다.
그와중에 그 두 여자는 경찰관에게 우리 이모가 합의를 봐 준다고 했다면서
사건을 넘기지 말라고 했답니다...미친....경찰관에게 확인 전화가 왔고
이모께서는 그런 사실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참 몇일이 흐른후 경찰서로 넘어 갔으니 피해자 진술 하라고 연락이 와
경찰서에 가셔서 있는 사실 그대로 진술을 하셨구요..
그 과정에서 이모께서 먼저 진술하고 간 그놈의 이름을 봐 놓으셨습니다.
교사라는 것과 연령대, 이름을알았고 , 그리 흔한 이름이 아닌지라 인터넷으로 좀 찾아보니 나오더군요..
죽일 놈의 새끼.....
그런데요 어제 5월27일 한통의 우편물이 왔습니다.
피의자가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되었다구요....
피의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참...드러운 세상이네요....
이미 법으로 심판하긴 글른것 같구요.... 이젠 알아서 해야 겠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어느 학교 인줄도 알구요 , 담당 과목 , 몇학년 몇반의 담임인 줄도 알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교육청에 확 올려버리고 싶지만..
어찌나 우리 나라는 피의자 보호에 힘쓰는지 , 직접 그놈의 신상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
이모께서 직접 학교로 찾아가 협박같은건 하지 않으시고 그저 얼굴보고 확인만 하고 오신다고 합니다. 얼굴보면 아시겠데요 . 확실히 그놈인걸 확인해야 무언가 액션을 취할 수 있으니까...
이모도 옆에서 지켜보는 저희도 무언가를 바라고 신고를 하고 법의 심판을 받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어찌 그런 더러운 생각을 갖고 행동을 하는 범죄자새끼가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니요,, 그런 짓을 해 놓고도 다음날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우리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선생질을 했겠지요...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 해 주지 못할 짓인데...
이모께서는 갈등도 많이 하셨습니다. 비슷한 나잇대 아들도 있고 젊은 사람 앞길 막는거 같아
뉘우치고 용서빌면 한번 그냥 넘겨 줄까도 생각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찌 처리 해야 할까요...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이 망할놈의 법의 테두리안에서 그 파렴치한 자식을 어찌 해야 가장 잘~ 죽일 수 있을지...
방법을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저런 자식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니...ㅠㅠㅠ
무서워서 내 딸 학교 보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