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위암 투병중 호전되서 집에서 기력회복하는 정희씨. 장모님에게 집에서 잘 쉬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하는 남편 간병인이 들어오고 어느날 공원산책하다 쓰러지는 정희씨 남편에게 정말 병원에 안가도 되냐고 묻자 남편은 뜬금없이 해외여행이야기를함 수면제 먹고 잠든 정희씨 다음날 친정집에서 난리난 정희씨와 엄마 갑자기 집주인이 월세를 달라고 찾아옴 이집 팔렸으니 부동산에 가보라는 아줌마 아내가 집팔고 당분간 월세로 살겠다는 계약서를 보여줌 혼돈에 빠진 남편 다시 그때 응급실 상황 사실 그때 아내는 수면제를 먹지 않았음 거실을 몰래 들여다보니 남편이 간병인과 밀회를 즐기고 있음 집과 돈 다 잃어 땡전 한푼 없게된 남편은 보험금 반만 달라고 사정 1,11510
복수 甲
3년째 위암 투병중
호전되서 집에서 기력회복하는 정희씨.
장모님에게 집에서 잘 쉬기만 하면 된다고 설명하는 남편
간병인이 들어오고 어느날
공원산책하다 쓰러지는 정희씨
남편에게 정말 병원에 안가도 되냐고 묻자
남편은 뜬금없이 해외여행이야기를함
수면제 먹고 잠든 정희씨
다음날 친정집에서 난리난 정희씨와 엄마
갑자기 집주인이 월세를 달라고 찾아옴
이집 팔렸으니 부동산에 가보라는 아줌마
아내가 집팔고 당분간 월세로 살겠다는 계약서를 보여줌
혼돈에 빠진 남편
다시 그때 응급실 상황
사실 그때 아내는 수면제를 먹지 않았음
거실을 몰래 들여다보니
남편이 간병인과 밀회를 즐기고 있음
집과 돈 다 잃어 땡전 한푼 없게된 남편은
보험금 반만 달라고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