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 뭐 그렇네여 너무 기분 별로여서.. 저와 같은분이 나오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써봅니다.
일단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08년 3월 그니까 약 6개월전이죠, 전 그때 KTF로 번호이동을 하며 레인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약정이란게 있어서 6개월정도 약정하면 가격이 많이 다운됐었죠,, 어차피 핸드폰 사도 최소 6개월은
당연히 쓰겠지 라는 생각으로 샀습니다. (누구라도 그렇게 샀겠죠)
그런데 참 운이 없게도 폰 산지 15일만에 레인폰을 잃어버렸고, 핸드폰 주은분은 새폰이라 그런지 찾아주지 않더군요, 전화 몇번 그냥 끊더니 그뒤로 꺼버리던데요 ㅠ_ ㅠ 저는 생각없이 다시 핸드폰을 사려했으니 판매점에서 약정이 걸려있기때문에 번호이동이 안되고 핸드폰을 사려면 그냥 기계값 그대로. 그당시 쌌던 레인폰만 해도 3,40만원은 훌쩍 넘었던걸로 기억.. 기변을 하는방법밖에 없었고, 결국 저는 급한대로 임대폰을 받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게 온 임대폰은.. 그 줘도 안가지는 코딱지만한 진짜
엄지손가락 3개 붙여논 크기 (삼성 슬라이드) 를 주었고 임대폰 기계가 이거밖에 없다는 이유로 넘겨주더군요,
임대폰에도 계약이 있더군요 한번 받으면 최소 3개월을 사용 해야하고 3개월이후 부터는 번호이동등 그때부터 핸드폰을 살수 있고 6개월후면 그 줘도 안가지는 폰이 제것이 된다는군요.. 저는 그폰을 월 만원정도의 임대값을 내며 사용하였고. 한달지나자마자 통화소리도 잘 안들리고 접촉 불량인지 스트레스 무지받으며 사용하여 5개월을 채웠습니니다. 이렇게 5개월사용하여 맨처음 레인폰 살때 걸렸던 6개월 약정이 풀리게 되었고, 이제는 정말로 핸드폰을 살수 있게되었습니다.
테크노마트 까지 가서 임대폰 반납하니까 그 상담원인가 여자가 그러더군요, 지금 썼던 핸드폰이 2G 폰이라 3G 폰 사용하시면
2주정도 사용못하세요 그래서 전 깜짝 놀래서 되묻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하지만 친구가 하는말이
프라다폰이 2G 폰이라 상관 없다며 반납하고 오라는것이였습니다.(친구가 핸드폰 판매원이에요)
그토록 사고 싶었던 프라다폰... 매장까지 가서 기계 셋팅 다하고 KTF 요금 다 결제 하고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2주 다른 통신사 가입금지 걸렸다는것입니다. 저와 친구는 당황했죠, 아니 2G에서 2G로 바꾸는데 왜 2주 금지가 걸리는건지
저는 말했죠. 어떻게 핸드폰없이 2주를 지내야되는지 공짜로 핸드폰을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제돈주고 제가 사는데 왜
2주 금지를 시켰는지 그리고 2G에서 2G기계로 바꾸는데 왜 안되는지.. 결국 KTF 쪽에서는 하는말이
같은KTF 2G폰이면 상관없다는것.. 타 통신사로 옮길경우 무조건 2주는 사용금지 라는군요..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다. 그럼 KTF 임대폰 사용했던사람은 핸드폰 사지 말라는거입니까?;
핸드폰 잘 안쓰는사람도 아니고 이걸로 먹고 살고 하는 직장인인데 2주 사용하지 말라는거는 무슨 의도인지 참 모르겠습니다.
알아보니 SK텔레콤이나 LG는 그렇지 않다네여.. 유독 KTF만 그렇다네요.. 어디다가 하소연 할곳도 없고 참 답답해서
저는 114안내원만 닥달하였고 그 안내원들도 제 맘은 이해가가지만 방법이 없다며 죄송하단말만 하더군요..
1시간통화하면서 안내원 4번 바뀌고 안내원바뀔때마다 똑같은 상황 또 설명하고... 화병나서 죽을뻔했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억울한데 임대폰 가따준것도 2G 똥폰을 가따주더니 그것도 한달못가서 잘 안들리고 상태 엉망에 5개월
버텨서 바꿀려고했더니 이제는 2주동안 아예 금지를 시켜놨더군요...
결국 알아보고 다음날 회사로 연락한다고 하여 통화를 했는데 하는소리가 결국 풀어주진 못하고 급한대로 기계는 친구가 중고기계를 KTF껄로 빌려주었고 그걸로 2주 사용하고 그 통화료와 기본료는 KTF에서 만원 깍아준다는겁니다.
만원...
무슨 어러죽을놈의 2G 3G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이상한 제약걸어놓고 KTF 임대폰 썼던사람은 그럼 평생 자기폰 못사고 KTF 임대폰만 사용하라는건지.. 2주동안 쓸 기계를 주는것도 아니고 임대폰 반납할땐 그런소리 하지도 않고... 결국 자기 KTF회원 안뻇길려는 수작같은데.. 참 어이가없습니다. 어디다가 신고해서 보상받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다른분들이 이런 똑같은 일만 안당하셨으면 좋겠네요..
길이 무지 길어졌네요 제가 써놓고도 무슨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KTF 임대폰 절대 사용하지마세요 나중에 임대폰 사용하다가 핸드폰 사실때 2주는 사용못해도 된다라는걸 감안하신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처럼 똑같은 피해를 당하게됩니다. 진짜 이번에 프라다 포기하고 그냥 KTF 네온사인폰인가 그걸로 살까 하다가 KTF너무 얄미워서 2주동안 옛날 똥폰으로 버티면서 사용하다가 SK로 넘어갈생각입니다.. 미안하단말만 연신되풀이 하며 다른 안내양에게 책임 떠넘기고 같은말 똑같이 또 하게 하고 .. 중간에 연결 시키다 지맘대로 끊어버리고.. 내가 또 연락하면 또 다른상담원 연결하다가 또 끊어버리고.. 본사가서 뭐든부셔버리고싶은 생각까지 들정도였습니다..
님들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당하는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빌어먹을 통신사
다시는 KTF 사용하지 않고 싶네요. 기분 너무 나빠서..
참..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 뭐 그렇네여 너무 기분 별로여서.. 저와 같은분이 나오지 않길 바라며 이글을 써봅니다.
일단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08년 3월 그니까 약 6개월전이죠, 전 그때 KTF로 번호이동을 하며 레인폰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약정이란게 있어서 6개월정도 약정하면 가격이 많이 다운됐었죠,, 어차피 핸드폰 사도 최소 6개월은
당연히 쓰겠지 라는 생각으로 샀습니다. (누구라도 그렇게 샀겠죠)
그런데 참 운이 없게도 폰 산지 15일만에 레인폰을 잃어버렸고, 핸드폰 주은분은 새폰이라 그런지 찾아주지 않더군요, 전화 몇번 그냥 끊더니 그뒤로 꺼버리던데요 ㅠ_ ㅠ 저는 생각없이 다시 핸드폰을 사려했으니 판매점에서 약정이 걸려있기때문에 번호이동이 안되고 핸드폰을 사려면 그냥 기계값 그대로. 그당시 쌌던 레인폰만 해도 3,40만원은 훌쩍 넘었던걸로 기억.. 기변을 하는방법밖에 없었고, 결국 저는 급한대로 임대폰을 받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게 온 임대폰은.. 그 줘도 안가지는 코딱지만한 진짜
엄지손가락 3개 붙여논 크기 (삼성 슬라이드) 를 주었고 임대폰 기계가 이거밖에 없다는 이유로 넘겨주더군요,
임대폰에도 계약이 있더군요 한번 받으면 최소 3개월을 사용 해야하고 3개월이후 부터는 번호이동등 그때부터 핸드폰을 살수 있고 6개월후면 그 줘도 안가지는 폰이 제것이 된다는군요.. 저는 그폰을 월 만원정도의 임대값을 내며 사용하였고. 한달지나자마자 통화소리도 잘 안들리고 접촉 불량인지 스트레스 무지받으며 사용하여 5개월을 채웠습니니다. 이렇게 5개월사용하여 맨처음 레인폰 살때 걸렸던 6개월 약정이 풀리게 되었고, 이제는 정말로 핸드폰을 살수 있게되었습니다.
테크노마트 까지 가서 임대폰 반납하니까 그 상담원인가 여자가 그러더군요, 지금 썼던 핸드폰이 2G 폰이라 3G 폰 사용하시면
2주정도 사용못하세요 그래서 전 깜짝 놀래서 되묻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하지만 친구가 하는말이
프라다폰이 2G 폰이라 상관 없다며 반납하고 오라는것이였습니다.(친구가 핸드폰 판매원이에요)
그토록 사고 싶었던 프라다폰... 매장까지 가서 기계 셋팅 다하고 KTF 요금 다 결제 하고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하는말이
2주 다른 통신사 가입금지 걸렸다는것입니다. 저와 친구는 당황했죠, 아니 2G에서 2G로 바꾸는데 왜 2주 금지가 걸리는건지
바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KTF 114에 그러니 하는말은 도와줄수 있는일이 없다 죄송하다 이거였고,
저는 말했죠. 어떻게 핸드폰없이 2주를 지내야되는지 공짜로 핸드폰을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제돈주고 제가 사는데 왜
2주 금지를 시켰는지 그리고 2G에서 2G기계로 바꾸는데 왜 안되는지.. 결국 KTF 쪽에서는 하는말이
같은KTF 2G폰이면 상관없다는것.. 타 통신사로 옮길경우 무조건 2주는 사용금지 라는군요..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다. 그럼 KTF 임대폰 사용했던사람은 핸드폰 사지 말라는거입니까?;
핸드폰 잘 안쓰는사람도 아니고 이걸로 먹고 살고 하는 직장인인데 2주 사용하지 말라는거는 무슨 의도인지 참 모르겠습니다.
알아보니 SK텔레콤이나 LG는 그렇지 않다네여.. 유독 KTF만 그렇다네요.. 어디다가 하소연 할곳도 없고 참 답답해서
저는 114안내원만 닥달하였고 그 안내원들도 제 맘은 이해가가지만 방법이 없다며 죄송하단말만 하더군요..
1시간통화하면서 안내원 4번 바뀌고 안내원바뀔때마다 똑같은 상황 또 설명하고... 화병나서 죽을뻔했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억울한데 임대폰 가따준것도 2G 똥폰을 가따주더니 그것도 한달못가서 잘 안들리고 상태 엉망에 5개월
버텨서 바꿀려고했더니 이제는 2주동안 아예 금지를 시켜놨더군요...
결국 알아보고 다음날 회사로 연락한다고 하여 통화를 했는데 하는소리가 결국 풀어주진 못하고 급한대로 기계는 친구가 중고기계를 KTF껄로 빌려주었고 그걸로 2주 사용하고 그 통화료와 기본료는 KTF에서 만원 깍아준다는겁니다.
만원...
무슨 어러죽을놈의 2G 3G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이상한 제약걸어놓고 KTF 임대폰 썼던사람은 그럼 평생 자기폰 못사고 KTF 임대폰만 사용하라는건지.. 2주동안 쓸 기계를 주는것도 아니고 임대폰 반납할땐 그런소리 하지도 않고... 결국 자기 KTF회원 안뻇길려는 수작같은데.. 참 어이가없습니다. 어디다가 신고해서 보상받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다른분들이 이런 똑같은 일만 안당하셨으면 좋겠네요..
길이 무지 길어졌네요 제가 써놓고도 무슨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결론은 이겁니다..
KTF 임대폰 절대 사용하지마세요 나중에 임대폰 사용하다가 핸드폰 사실때 2주는 사용못해도 된다라는걸 감안하신다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처럼 똑같은 피해를 당하게됩니다. 진짜 이번에 프라다 포기하고 그냥 KTF 네온사인폰인가 그걸로 살까 하다가 KTF너무 얄미워서 2주동안 옛날 똥폰으로 버티면서 사용하다가 SK로 넘어갈생각입니다.. 미안하단말만 연신되풀이 하며 다른 안내양에게 책임 떠넘기고 같은말 똑같이 또 하게 하고 .. 중간에 연결 시키다 지맘대로 끊어버리고.. 내가 또 연락하면 또 다른상담원 연결하다가 또 끊어버리고.. 본사가서 뭐든부셔버리고싶은 생각까지 들정도였습니다..
이제 13일 남았네요.. 새 핸드폰 사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