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키우던 개님이 비숑이였음. 망치(오빠 개님이름)를 소개받던날 홀딱 반해버림. 마침 오빠 친구네가 키우던 개부부가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선물하라고 협박. 드디어 우리 모찌를 데려왔음♥ 말재주가 없음으로 사진 투척 하겠음. 첫날. 우리 박모찌 기요미 열매 천만개 먹었음. 우리 박모찌는 잘때 좋은 꿈을 꾸는지 웃으면서 잠. 마지막 사진 올리고 끝. 좋은하루 되세용^^ 1231
[개판] 비숑 박모찌 이야기
남친이 키우던 개님이 비숑이였음.
망치(오빠 개님이름)를 소개받던날 홀딱 반해버림.
마침 오빠 친구네가 키우던 개부부가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선물하라고 협박.
드디어 우리 모찌를 데려왔음♥
말재주가 없음으로 사진 투척 하겠음.
첫날. 우리 박모찌 기요미 열매 천만개 먹었음.
우리 박모찌는 잘때 좋은 꿈을 꾸는지 웃으면서 잠.
마지막 사진 올리고 끝.
좋은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