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야기를 올려야 하는지 그래두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사연 올립니다 짐 저는 두번의 이혼을 하구 새로운 사람을 사귄지 벌써 일년이 돼가네요 이사람이 다좋은데 모든 다터놓구 이야기를 하는데두 잘 믿지 않아요 글구 모든 사람들과의 전화두 다 차단하라구해요 직업두 맘대루 결정두 못하구요 오로지 이남자만 바라 보라구 하는데요 아무리 사랑으로 다 극복 한다구는 하지만 많이 불편해요 이러다가 난중에 채일것 같은 기분도 들구요 많이 답답해요1
어떻게해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해요
그래두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사연 올립니다
짐 저는 두번의 이혼을 하구 새로운 사람을 사귄지 벌써 일년이 돼가네요
이사람이 다좋은데 모든 다터놓구 이야기를 하는데두 잘 믿지 않아요 글구 모든 사람들과의 전화두 다 차단하라구해요
직업두 맘대루 결정두 못하구요 오로지 이남자만 바라 보라구 하는데요 아무리 사랑으로 다 극복 한다구는 하지만
많이 불편해요
이러다가 난중에 채일것 같은 기분도 들구요 많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