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 걸친 엄마의 카톡

추억팔이女2014.05.29
조회266,227

 

 

 

 

 

 

귀여우시다ㅋ_ㅋ

댓글 53

지나가는오래 전

Best개 자주 당한듯 되게 자연스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집분위기 웃기고 너무 좋당ㅠㅠ 그오징어에 아들오징어ㅋㅋㅋㅋㅋㅋ어머니 완전 귀여우심 ㅋㅋㅋ

오래 전

Best웃긴것도 웃긴건데 집안자체가 되게 화목하고 저 남자는 부모님 한테 사랑 많이 받았을거같음ㅋ

ㅇㅇ오래 전

제목이 한잔 걸친이 뭐야..

솔직한세상오래 전

무서워서 오줌 살텐데 평온한거보니 일상 ------------- http://pann.nate.com/talk/322791174

오래 전

졸 웃기면서도 사랑스럽다 진짜 ㅋ ㅋ

ㅇㅇ오래 전

짤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오래 전

자작 즐

ㅇㅇ오래 전

여편네가 술주정 하는 내용이나 행동을 보니 꼬장에 진상에 장난 아니겠네요...반대로 남편이 아내 외모가 오징어지만 자기가 구제했다고 하면 게거품 무는게 여편네들인데... 거기다가 술먹고 자식한테 부끄러운줄 모르고 개랑 같이 개처럼 노는거 보니, 게다가 그게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가족들을 보니...콩가루가 생각남... 아들이 아빠씨라고 저장한것도 그렇고 아들인데 말투같은게 계집스럽기도 하고... 그런데 자작이라니 다행이네요. 말투나 자작한 발상이 10대에 어린 계집아이가 자작한 글이군요.

ㅇㅇ오래 전

드립치고 싶은데 어머니라해서 참는다

ㅇㅇ오래 전

강아지 비행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오래 전

아잌..부럽다ㅠㅠ 너무훈훈해보여 ㅎ_ㅎ 우리집도저랬으면 ㅠㅠㅠㅠㅠ 어머니짱귀여우셩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