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이된 샌애긔 예요. 저에게는 갓 50일이 넘은 4살 위인 남친이 있거든요 . 근데 오빠 옆에 자꾸 붙는 여시년 때문에 오늘 빡쳐서 술을 마시고 이 썰을 푸네요 . 이 여시년이 제 남친 보다 한 두살 어린데 같은 과 니까 좀 친했나봐요 이여시년이 좀 눈 쫙 째져가지고 여자사람들은 별로 안친하고 남자사람들하고 친하거든요. (제 남친 친구들이랑도 친함.) 어느 날 오빠랑 밥먹고 나오는데 (오빠랑 친한 )절친 오빠랑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으로 저랑 제 남친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걸 봤나봐여 ㅜ 멀리서 봐서 얼굴이랑 그런거 밖에 안보였겟죠?. 저랑 오빠랑 과씨씨라서 비밀로 사귀는 건데 그 여시냔이 자꾸 달라붙어서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고 오빠 여친 얼굴 좀 보자 그러고 카톡으로 계속 연락오고 나중에는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막 오빠가 더 아까우면 자기가 용서치 않을 거라고 그런 말을 했데요 . (부들부들) 허.참네 여기서 부터 어이없음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여시냔이 더 싫어진 계기가 있는데요. 여시냔이 눈은 쫙째져가지고 못생겻는데 여자친구들이 없단 말이예여? 자기말로는 외동이고 엄청 귀하게 자라서 고귀함을 강조하고 막 그런식으로 다가가나 싶더라구요 (제가 여시냔 욕할때 오빠가 이 여시냔 쉴드 쳐줘서 좀 빡쳤었음) 그런데 막 이 이여시냔도 꼴에 300일 넘게 만난 남친이있는데 남친이 다른 지역 사람인데 곧 군대를 가서 휴학을 했나봐여 지역도 멀고 남친이 곧 군대로 떠나니까 불안했던 여시냔과 이 남친은 서로 예민해져서 다툼이 잦았다고 하네요 . 그런데도 남친은 잘해보려고 멀리사는데 일주일은 3~4번씩와서 밥도 사주고 데이트하려고 노력했는데 여시냔은 지성에 안찻는지 투덜거리고 남친이 싫어하는데도 오빠들 술자리에 나가서 자기혼자 여자인데 나가가지고 남친을 걱정 시키고 그랫데여 그런데 이제 제 친구가 엠티 때 여시냔 남친이 조장이여가지고 같은 지역사람이라서 좀 챙겨주고 그랬나봐요. 나중에는 막 막말하고 대화할 때 욕할 정도로 친해져서 같은 성씨고 그 지역이 워낙 좁다보니 먼 친척이겠거니 하고 밥을 한 번 먹었데요. 이때부터 여시냔은 난리남. 지 남친을 들들 볶다 싸우고 지치니까 나중에는 헤어지자고 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결국 헤어졌어여. 그여시냔이 마음이 떠나서 다른남자가 있었다는 소리도 종종 들려오구요. 그런데 그 여시냔이 소문을 제 친구를 완젼 바람피게 만든 천하의 삐년으로 만들어 논거예요 나중에는 제친구한테 너땜에 헤어졌다면서 자기는 더 이상 너인사를 못받아 주겠다면서 ..ㅋㅋ참내~ 저희과는 워낙 소문이 와전되는 과라서 제친구랑 같이 다니는 저희들까지 안좋은 이미지로 많은 째림을 받았져. 나중에는 다행이도 제친구는 억울한 애라고 밝혀지긴 햇어요 하여튼 그래서 그 여시냔이 엄청 시른데 오늘 저희과에서 종강총회를 했거등요 그런데 제 있는 테이블에 와서 막 제 남친 이야기를 하는 거예여ㅡㅡ 내일 자기 생일인데 제 남친이 기다려라 했다고 케잌도 사놨다고 저보고 들으라고 일부러 하는 말 이쟈냐요.. 굳이 제가 있는 테이블에 와서 . 휴. 그래서 속은 부들부들 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했더니 , 옆에서 속없는 같은 과 오빠가 질투안나냐고 물어보고. 겉으로는 엄청 괜찮은 척 했더니.. 속이 엄청 쓰려서 오늘 술 좀 마셨네여. 하 정말 이여시냔 정말 싫은 데 같은 과 언니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떡하죠??????ㅡㅜㅜㅠㅜㅜㅜㅜㅜ 미추어버리겟네여 .. 이상 오늘의 저의 푸념이였습니다. 1
여시년 이야기
언니들 안녕하세요 ~!!!이제 갓 20살이된 샌애긔 예요.
저에게는 갓 50일이 넘은 4살 위인 남친이 있거든요 .
근데 오빠 옆에 자꾸 붙는 여시년 때문에 오늘 빡쳐서 술을 마시고 이 썰을 푸네요 .
이 여시년이 제 남친 보다 한 두살 어린데 같은 과 니까 좀 친했나봐요
이여시년이 좀 눈 쫙 째져가지고 여자사람들은 별로 안친하고 남자사람들하고 친하거든요. (제 남친 친구들이랑도 친함.)
어느 날 오빠랑 밥먹고 나오는데 (오빠랑 친한 )절친 오빠랑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으로 저랑 제 남친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걸 봤나봐여 ㅜ 멀리서 봐서 얼굴이랑 그런거 밖에 안보였겟죠?.
저랑 오빠랑 과씨씨라서 비밀로 사귀는 건데 그 여시냔이 자꾸 달라붙어서 누구냐고 계속 물어보고 오빠 여친 얼굴 좀 보자 그러고 카톡으로 계속 연락오고 나중에는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막 오빠가 더 아까우면 자기가 용서치 않을 거라고 그런 말을 했데요 . (부들부들)
허.참네 여기서 부터 어이없음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여시냔이 더 싫어진 계기가 있는데요.
여시냔이 눈은 쫙째져가지고 못생겻는데 여자친구들이 없단 말이예여? 자기말로는 외동이고 엄청 귀하게 자라서 고귀함을 강조하고 막 그런식으로 다가가나 싶더라구요
(제가 여시냔 욕할때 오빠가 이 여시냔 쉴드 쳐줘서 좀 빡쳤었음)
그런데 막 이 이여시냔도 꼴에 300일 넘게 만난 남친이있는데 남친이 다른 지역 사람인데 곧 군대를 가서 휴학을 했나봐여
지역도 멀고 남친이 곧 군대로 떠나니까 불안했던 여시냔과 이 남친은 서로 예민해져서 다툼이 잦았다고 하네요 .
그런데도 남친은 잘해보려고 멀리사는데 일주일은 3~4번씩와서 밥도 사주고 데이트하려고 노력했는데 여시냔은 지성에 안찻는지 투덜거리고 남친이 싫어하는데도 오빠들 술자리에 나가서 자기혼자 여자인데 나가가지고 남친을 걱정 시키고 그랫데여
그런데 이제 제 친구가 엠티 때 여시냔 남친이 조장이여가지고 같은 지역사람이라서 좀 챙겨주고 그랬나봐요. 나중에는 막 막말하고 대화할 때 욕할 정도로 친해져서 같은 성씨고 그 지역이 워낙 좁다보니 먼 친척이겠거니 하고 밥을 한 번 먹었데요.
이때부터 여시냔은 난리남. 지 남친을 들들 볶다 싸우고 지치니까 나중에는 헤어지자고 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결국 헤어졌어여.
그여시냔이 마음이 떠나서 다른남자가 있었다는 소리도 종종 들려오구요.
그런데 그 여시냔이 소문을 제 친구를 완젼 바람피게 만든 천하의 삐년으로 만들어 논거예요
나중에는 제친구한테 너땜에 헤어졌다면서 자기는 더 이상 너인사를 못받아 주겠다면서 ..ㅋㅋ참내~
저희과는 워낙 소문이 와전되는 과라서 제친구랑 같이 다니는 저희들까지 안좋은 이미지로 많은 째림을 받았져.
나중에는 다행이도 제친구는 억울한 애라고 밝혀지긴 햇어요
하여튼 그래서 그 여시냔이 엄청 시른데
오늘 저희과에서 종강총회를 했거등요 그런데 제 있는 테이블에 와서 막 제 남친 이야기를 하는 거예여ㅡㅡ
내일 자기 생일인데 제 남친이 기다려라 했다고 케잌도 사놨다고
저보고 들으라고 일부러 하는 말 이쟈냐요.. 굳이 제가 있는 테이블에 와서 . 휴.
그래서 속은 부들부들 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했더니 , 옆에서 속없는 같은 과 오빠가 질투안나냐고 물어보고. 겉으로는 엄청 괜찮은 척 했더니.. 속이 엄청 쓰려서 오늘 술 좀 마셨네여.
하 정말 이여시냔 정말 싫은 데 같은 과 언니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떡하죠??????ㅡㅜㅜㅠㅜㅜㅜㅜㅜ 미추어버리겟네여 ..
이상 오늘의 저의 푸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