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개독들이 신도들에게 어떻게 걷어 먹든 그건 별로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세금입니다. 1. 사실 종교 단체 내에서 기부형태로 금액을 희사하는 경우는 뭐 외부에서 뭐라고 할 바는 아닙니다. 단지, 문제는 과세 원칙상 종교법인은 비영리 단체로 간주하여 면세라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바꿔 말하면 "영리 소득으로 간주될수 있는 돈이 나오면 그건 세금을 물릴 정당한 근거" 가 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 2. 이전 언론보도의 내용과 같이 사실 개독들이 사회 환원한다고 하는 것은 겨우 9% 정도의 수준입니다. 즉, 지들이 복지단체 운영이네 뭐네 한다고 하는데, 사실 그것도 다 보조금 받아 먹으면서 하는 것이고요. 달리 말하면, 거의 90%가 교역자 월급, 교회시설 유지비 등으로 사용되는데, 이것이 깨끗하다고 할수도 없는 관계로, 법인 운영의 투명성을 전제할수 없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즉, 종교단체라서 면세가 기본이기 때문에 다른 회계 감사 같은 것을 받지 않는 관계로 전혀 투명성 따위는 없고... 결국 교회라는 이익집단의 형편에 따라서 이런 저런 비영리를 빙자한 수익사업을 하고 있는 셈이고 그러니 목사놈들이 고급차 타고 댕기로 자식들 유학 보내는 거죠. ㅉㅉㅉ 3. 결론적으로 바꿔 말좀 해 보면, 사실 십일조고 일반헌금이고 나발이고 수단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용처와 돈의 흐름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십일조가 근거가 있다 없다 이전에 그 근거에 대한 회계감사를 통해서 영리가 발생된 부분은 세금을 물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ㅋ 또한 1조나 된다는 연간 헌금수익을 고려, 복지단체 보조금을 삭감하고 교계에서 자력으로 부담하도록 하면 됩니다. 뭐 이의는 없겠지요? ㅋ 왜냐면, 개독들이 스스로의 주댕이로 자기들을 욕하지 말라고 할때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것이 봉사질인데, 그 봉사질도 국고보조 없이 못한다면 결국 생색만 내는 새끼들이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 아닙니까? ㅋ 뭐 저는 개인적으로 십일조 형평성 같은걸 물어야 할 필요성은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까놓고 말해 업체의 수금 방식에 대해서는 각각이고 적법하다면 별로 의미를 둘 이유가 없지만, 비영리 법인이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주장을 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지요. ㅋ 십일조? 감사헌금? 걷고 싶은 대로 걷어도 뭐라고 안 할건데, 전제는 니놈들이 회계감사를 받고 비영리 법인에 맞도록 운영되고 있다는 운영상 투명성을 전제로 할 경우만 그게 해당됩니다. ㅋ 그게 아니면 십일조고 헌금이고 나발이고 영리자금으로 봐야 하는게지요. ㅋ
십일조고 나발이고 세금이나 내라.ㅉㅉㅉ